조선의 궁중비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궁궐 이야기)

조선의 궁중비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궁궐 이야기)

$14.07
Description
『조선의 궁중비화』는 조선의 궁중에서 일어난 비화를 시대순으로 드라마처럼 풀어놓았다. 자세한 역사와 시대를 다루기보다 이어져 내려오는 왕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었다. 조선의 궁중비화를 통해 500년의 조선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보자. 쉽게 재미있게, 조선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

김이리

저자 김이리는 건국대 국문과 졸업 후 금성출판사 편집국에 근무하였다. 크리스천 신문 소설공모 ‘정직한 살’, 주부생활 소설공모 ‘때깔춤’ 당선으로 등단하였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조선궁중잔혹사』, 소설창작집 『기다리는 사람들』, 창작동화집 『1순위 0순위』, 『반장선거』 및 『목민심서』, 『열하일기』 등 고전, 메이플 스토리(공룡), 논술학습·과학동화·전래동화, 세계명작, 위인전기, 교원 창의력 동화 등 저서 300여 권이 있다.

목차

책 머리에

1. 태조
(1335-1408, 재위 1392. 7-1398. 9)

2. 정종
(1357-1419, 재위 1398. 9-1400. 11)

3. 태종
(1367-1422, 재위 1400. 11-1418. 8)

4. 세종
(1397-1450, 재위 1418. 8-1450. 2)

5. 문종
(1414-1452, 재위 1450. 2.-1452. 5)

6. 단종
(1441-1457, 재위 1452. 5-1455. 6)

7. 세조
(1417-1468, 재위 1455. 6-1468. 9)

8. 예종
(1450-1469, 재위 1468. 9-1469. 11)

9. 성종
(1457-1494, 재위 1469. 11-1494. 12)

10. 연산군
(1476-1506, 재위 1494. 12-1506. 9)

11. 중종
(1488-1544, 재위 1506. 9-1544. 11)

12. 인종
(1515-1545. 재위 1544. 11-1545. 7)

13. 명종
(1534-1567, 재위 1545. 7-1567. 6)

14. 선조
(1552-1608, 재위 1567. 7-1608. 2)

15. 광해군
(1575-1641, 재위 1608. 2-1623. 3)

16. 인조
(1595-1649, 재위 1623. 3-1649. 5)

17. 효종
(1619-1659, 재위 1649. 6-1659. 5)

18. 현종
(1641-1674, 재위 1659. 5-1674. 8)

19. 숙종
(1661-1720, 재위 1674. 8-1720. 6)

20. 경종
(1688-1724, 재위 1720. 6-1724. 8)

21. 영조
(1694-1776, 재위 1724. 8-1776. 3)

22. 정조
(1752-1800, 재위 1776. 3-1800. 6)

23. 순조
(1790-1834, 재위 1800. 7-1834. 11)

24. 헌종
(1827-1849, 재위 1834. 11-1849. 6)

25. 철종
(1831-1863, 재위 1849. 6-1863. 12)

26. 고종
(1852-1919. 재위 1863. 12-1907. 7)

27. 순종
(1874-1926, 재위 1907. 7-1910. 8)

출판사 서평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궁궐이야기
소시민의 행복을 일깨워준 조선의 궁중비화

조선 왕조 500년 역사 이야기는 수많은 드라마와 책으로 소개되어 왔다. 그만큼 구중 궁궐 속에서 일어난 왕실의 이야기는 한 나라의 흥망성쇠뿐만 아니라 용상을 얻기 위한 지략과 음모, 백성의 생살여탈권을 쥐고 있는 왕의 무시무시한 권력과 최상의 삶이 이루어지는 곳인 궁궐에서의 생활 등등 왕실 사람들이 살아가는 구중 궁궐은 궁궐 밖의 백성에게는 하늘 같은 곳이고 선망의 대상이고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권력과 암투가 판치는 금기의 장소일 것이다.
역성혁명으로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부터 나라를 잃은 일제강점기에 조선의 문을 닫아야 했던 순종 때까지 27명의 왕은 용상을 지키기 위해 혈육을 죽여야 했고, 날카로운 발톱을 숨겨야 했고, 때로는 이성을 떼어놓아야 했으며, 농부의 삶에서 왕의 신분으로 뛰어올라야 했다.
조선의 궁중에서 일어난 비화를 시대순으로 드라마처럼 풀어놓았다. 누구든 한 번 손에 잡으면 500년의 조선의 역사 속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역사를 좀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조선의 역사를 풀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