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633명의 다양한 스타일의 이름으로 캘리그라피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캘리그라피 활동을 하는 작가들은 행사장에서 글씨를 써주는 경우가 많다. 어떤 때는 남의 이름을 써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부담스러운 작업일 수 있다. 특히 이름에 뭔가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이름쓰기는 더욱더 어려운 작업이 될 것이다.
《내 이름 잘 썼으면 좋겠다》는 이름쓰기 훈련만을 위해 펴낸 책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받은 633명의 이름이 다양한 글씨체로 선보인다. 이 책에 소개된 풍부한 이름 캘리그라피를 통해 다양한 획의 놀림과 꾸밈 그리고 구성을 살펴서 익히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내 이름 잘 썼으면 좋겠다》는 이름쓰기 훈련만을 위해 펴낸 책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받은 633명의 이름이 다양한 글씨체로 선보인다. 이 책에 소개된 풍부한 이름 캘리그라피를 통해 다양한 획의 놀림과 꾸밈 그리고 구성을 살펴서 익히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내 이름 잘 썼으면 좋겠다 (이름으로 배우는 캘리그라피~!!)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