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께서는 역사 안이나 경전 안에 갇혀 계시는 분이 아니니
지금 여기에서의 내 삶과 무관한 하나님이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자기비움의 순전한 기도를 통해
길이 뚫리고 문이 열리는 놀라운 경험들이 기록된
지금 여기에 살아 계시는 그분의 ‘성령행전’.
지금 여기에서의 내 삶과 무관한 하나님이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자기비움의 순전한 기도를 통해
길이 뚫리고 문이 열리는 놀라운 경험들이 기록된
지금 여기에 살아 계시는 그분의 ‘성령행전’.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캔버스일 것이다. 다른 사람이 이미 그려놓은 그림 위에 자신의 그림을 덧입혀 그리려고 하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인생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우리는 먼저 하얗게 빈 캔버스처럼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한다.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이루어 달라고 비는 기도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이 길을 안내해 주실 수 있도록 자기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세상적인 가치관에 적응할 수가 없었던 저자는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골방에서 매일 성경을 읽었다. 집에서부터 걱정 근심의 대상이었고, 그것을 넘어서서 ‘문제아!’ 취급을 당하다 보니, 점점 집 밖으로 나갈 용기를 잃어갔다. 어둠의 터널을 지나는 듯했던 그 힘든 시간 속에서 주께서는 그에게 어느 날 선물을 하나 주신다. “손을 내밀라!”
그가 받은 선물은 ‘열쇠’였다. 무엇이든지 열고 잠글 수 있는 만능열쇠였다. “무엇이든지 주님께 물어라!” 그 열쇠는 그가 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능자 하나님을 통하여 열 수 있고 잠글 수 있는 특별한 열쇠였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비결”을 일찍이 터득한 저자는, 창세기의 꿈쟁이 요셉처럼 꿈을 통해서 나아갈 길을 인도받아 왔다. 꿈을 통해서 지하수가 나올 곳을 정확하게 알아내고, 꿈을 통해서 아픈 사람들이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를 짚어내고, 꿈을 통해서 러시아를 선교지로 택하고, 꿈을 통해서 결혼 상대자가 아직 초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그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후 꿈을 통해서 마흔일곱 살의 나이에 스물네 살의 러시아 아가씨를 만나서 결혼에 이르게 된다.
러시아판으로 먼저 간행된 이 책의 전편 『생명의 열쇠』와 마찬가지로, 이 책 속에는 저자 자신뿐만 아니라 그와 인연이 지어진 분들이 어떻게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만능 열쇠’를 선물로 받아서 문제를 풀어갔는지, 놀라운 일들이 기록되어 있다.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단순 솔직하게 길을 묻는 자들에게 그분은 결코 외면하지 않고 ‘지금 여기에 살아 계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신다! ‘나의 소원을 비는 기도’가 자기 비움과 성찰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로 바뀌고, 그리하여 길이 뚫리고 문이 열리는 놀라운 경험들이 기록되어 있어 가히 ‘성령 행전’이라 할 만하다.
세상적인 가치관에 적응할 수가 없었던 저자는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골방에서 매일 성경을 읽었다. 집에서부터 걱정 근심의 대상이었고, 그것을 넘어서서 ‘문제아!’ 취급을 당하다 보니, 점점 집 밖으로 나갈 용기를 잃어갔다. 어둠의 터널을 지나는 듯했던 그 힘든 시간 속에서 주께서는 그에게 어느 날 선물을 하나 주신다. “손을 내밀라!”
그가 받은 선물은 ‘열쇠’였다. 무엇이든지 열고 잠글 수 있는 만능열쇠였다. “무엇이든지 주님께 물어라!” 그 열쇠는 그가 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능자 하나님을 통하여 열 수 있고 잠글 수 있는 특별한 열쇠였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비결”을 일찍이 터득한 저자는, 창세기의 꿈쟁이 요셉처럼 꿈을 통해서 나아갈 길을 인도받아 왔다. 꿈을 통해서 지하수가 나올 곳을 정확하게 알아내고, 꿈을 통해서 아픈 사람들이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를 짚어내고, 꿈을 통해서 러시아를 선교지로 택하고, 꿈을 통해서 결혼 상대자가 아직 초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그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후 꿈을 통해서 마흔일곱 살의 나이에 스물네 살의 러시아 아가씨를 만나서 결혼에 이르게 된다.
러시아판으로 먼저 간행된 이 책의 전편 『생명의 열쇠』와 마찬가지로, 이 책 속에는 저자 자신뿐만 아니라 그와 인연이 지어진 분들이 어떻게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만능 열쇠’를 선물로 받아서 문제를 풀어갔는지, 놀라운 일들이 기록되어 있다.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단순 솔직하게 길을 묻는 자들에게 그분은 결코 외면하지 않고 ‘지금 여기에 살아 계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신다! ‘나의 소원을 비는 기도’가 자기 비움과 성찰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로 바뀌고, 그리하여 길이 뚫리고 문이 열리는 놀라운 경험들이 기록되어 있어 가히 ‘성령 행전’이라 할 만하다.
축복의 열쇠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