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니픽션작가회
저자한국미니픽션작가회는인터넷과스마트폰으로대변되는현대의속도와영상문화에적합한,새로운문학형식미니픽션을통해무한한상상력과자유로운문학활동을추구하는동인모임으로2004년1월창설되어그동안미니픽션여덟권과기획특집《내이야기어떻게쓸까》한권을펴냈다.
참여작가
강물
2004년소설동인‘뒷북’창간호에[다락방과나비],[풀벌레의집]을발표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2015년소설집《스캔》을냈다.
구자명
1957년경북왜관에서태어나서울,하와이등지에서청소년기를보냈으며,대학에서심리학을전공했다.1997년《작가세계》에단편〈뿔〉로등단,소설집《건달》,《날아라,선녀》,에세이집《바늘구멍으로걸어간낙타》,《던져진돌의자유》,한뼘소설집《진눈깨비》등을냈으며,한국가톨릭문학상·한국소설문학상을수상했다.2004년이래한국미니픽션작가회운영위원으로활동하며,시·수필·소설등다양한장르를아우르는하이브리드적문학실험을꾸준히해왔다.
구준회
한국문인협회?한국순수문학인회?갈대시동인회?광화문시낭송회?서울교원문학회회원이자,한국동요문화협회?구상선생기념사업회?미니픽션작가회이사.시집으로《우산하나의행복》,《사람하나의행복》,《그이후하나의행복》,이있으며,가곡음반[내안에그리움있다]외공저가다수있다.
김민효
서울예술대학에서문예창작을,중앙대학교대학원에서문학예술을전공했다.《작가세계》에[그림자가살았던집]으로등단.소설집《검은수족관》,《그래,낙타를사자》가있다.공저로는《놀러가자피터팬》,미니픽션《술集》외6권이있다.
김의규
화가·미니픽션작가.어른을위한동화집《양들의낙원,늑대벌판한가운데있다》,
트윗픽션집《그러니까아프지마》,미니픽션2인집《그녀의꽃》등을냈다.
김정묘
《문학과비평》에시로등단,《한국소설》신인상수상하며소설로등단했다.시집《하늘연꽃》,《태극무극》,《그리움은약도없다》와동화집《엄마야누나야강변살자》,산문집《부처님공부》가
있다.한뼘자전소설교재형작품집《내이야기어떻게쓸까》(공저)와미니픽션동인지《나를안다고하지마세요》외다수가있다.한국소설가협회·한국미니픽션작가회회원이다.
김진초
1997년《한국소설》신인상에[아스팔트신기루]가당선되며등단했다.소설집《프로스트의목걸이》,《노천국씨가순환선을타는까닭》,《옆방이조용하다》,《당신의무늬》,《김치읽는시간》,장편소설《시선》,《교외선》,《여자여름》을냈다.인천문학상(2006),한국소설작가상(2016),한국문협작가상(2016)을수상했다.
김혁
경희대학교한의과대학졸업.1983년한국일보신춘문예에소설[길고긴노래]가당선되며등단했다.장편[장미와들쥐],[지독한사랑]을비롯해중?단편수십여편을발표했다.장편소설《누가울어》와동인집《그와함께산다는것》,《롤러코스터》등을냈다.
남명희
2014년[이콘을찾아서]로《문학나무》신인상을수상하며등단했다.소설집《사랑의묘약》,《나를안다고하지마세요》(이상공저),산문집《흐르는물위에글을쓰는사람》,수필집《글쓰는노년은아름답다》(공저)등을냈다.금융계에서오랫동안일했으며,현재는성북동역사문화해설사,천주교서울대교구노인사목부미디어위원등으로활동하고있다.
배명희
2006년중앙신인문학상으로등단했으며,창작집《와인의눈물》이있다.동인집으로《선녀와회사원》,《그와함께산다는것》,《롤러코스터》등이있다.
심아진
1972년경남마산출생.1999년《21세기문학》에[차마시는시간을위하여]로등단했다.소설집으로《숨을쉬다》,《그만,뛰어내리다》,《여우》가있으며,미니픽션공저로《그길,나를곁눈질하다》와《내이야기어떻게쓸까》,《나를안다고하지마세요》가있다.
안영실
1996년《문화일보》에중편소설[부엌으로난창]으로등단했다.2013년창작집《큰놈이나타났다》를냈으며,2013년에프랑스?ditionsPhilippeRey에서공저《Nocturned’unchauffeurdetaxi》를출간했다.2015년한뼘자전소설[나는힘이세다]이북을출간했으며,아르코창작기금을받았다.공저로미니픽션동인집6권이있다.
양동혁
2014년제6회구상문학상젊은작가상을수상했다.
윤신숙
《한국산문》에수필[클래식기타와의여행]으로등단했다.한국산문이사,양천문협이사,한국미니픽션작가회회원이다
이목연
강원도원주에서태어났으며,1998년《한국소설》신인상으로등단했다.소설집《로메슈제의향기》,《꽁치를굽는다》,《맨발》을냈으며,김유정소설문학상(2003),인천문학상(2009),한국소설작가상(2015)을수상했다.
이진훈
시인이자미니픽션작가.중앙대학교문예창작학과를졸업했으며,예일여고를거쳐현재영동고등학교에재직중이다.한국미니픽션작가회회장이기도하다.
이하언
2007년《평화신문》신춘문예에[달집태우기]로등단했으며,같은해[검은호수]로토지문학제평사리문학대상을수상했다.소설집으로《검은호수》가있으며,공저로《그길,나를곁눈질하다》와《내이야기어떻게쓸까》가있다.
임나라
중앙대학교문예창작과에서소설을전공했으며,서울신문과대전일보신춘문예동화로등단했다.동화책《하늘마을의사랑》,《무화과나무집》,《사랑이꽃피는나무》,《광덕할머니의꽃자리》와한뼘자전소설《내이야기어떻게쓸까》(공저)를냈다.한국문인협회·한국아동문학인협회·한국미니픽션작가회·한국가톨릭문인회회원이며,한국조형예술신문(인터넷)편집인이다.
정성환
1995년단편[알바트로스의날개]로동서문학신인상을수상하며등단했다.단편으로[마지막카피],[침묵의소리],[어제의시간],[월말산행]등이있으며,창작집《강구기행》을냈다.
정이수
2002년수필[월요일풍경]으로《월간문학》신인상,2014년단편소설[타임아웃]으로《한국소설》신인상을수상했다.2009년수필집《문자메시지길을잃다》,2015년소설집《인천,소설을낳다》(공저)를펴냈고,2016년소설집《2번종점》을출간했다.
최서윤
1996년《소설과사상》으로등단했으며,창작집으로《길》이있다.
이성우
대학에서임상심리학과명리학을공부했다.철학동화를쓰고있으며,동화책으로《선글라스를낀개구리》가있다.
이현신
건강심리전문가이자,한국미니픽션작가회회원.옮긴책으로《모래알갱이가있는풍경》이있다.
정혜영
인테리어및건축잡지기자를거쳐편집장과발행인을지냈다.현재중학교국어교사로재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