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구에서 ‘밤의 시장’으로 불리는 정학 선생의 첫 번째 시집 『먼 데서 들리는 소리』. 그동안 저자가 쓴 수백 편의 시 중 77편을 추려 모두 5부로 엮었다. 1부 읽힌 적 없는 노래, 2부 강을 보라, 2부 통재(通載), 4부 소록도 일기, 5부 항암 일기가 그것이다.
먼 데서 들리는 소리 (정학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