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은 것부터 나눔을 배워요!
창작동화를 통해 사랑을 가르쳐주는 「다솜가득 창작동화」 제1권 『철가방을 든 천사』. 가난 속에서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도와준 공로로 2009년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으로 선정되어 청와대의 오찬에 초청받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김우수의 실화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창작동화로 재구성했습니다.
우수는 어머니와 헤어진 후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내야만 했어요. 고아원을 나온 후부터는 안 해본 일 없이 살던 우수의 가슴에는 세상에 대한 숨겨진 미움이 있었어요. 미움 때문에 순간의 잘못으로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었지만 자신보다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잡지를 읽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했는데…….
우수는 어머니와 헤어진 후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내야만 했어요. 고아원을 나온 후부터는 안 해본 일 없이 살던 우수의 가슴에는 세상에 대한 숨겨진 미움이 있었어요. 미움 때문에 순간의 잘못으로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었지만 자신보다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잡지를 읽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했는데…….
짜장면을 배달하며 받은 월급 70여 만원으로 자신보다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오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에도 나눔을 멈추지 않은 '철가방을 든 천사'를 만납니다. '기부를 하면 두 배로 행복해진다.'라는 말을 남긴 김우수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나눔과 행복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특히 나눔이란 가진 것의 많고 적음과 아무 상관없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아이들이 작은 것부터 나눔을 습관으로 삼아 사랑의 눈과 손을 갖도록 이끕니다. 김우수의 실화는 윤학렬 감독, 최수종 주연의 영화 《철가방 우수씨》로도 만들어져 2012년 11월 개봉합니다.
철가방을 든 천사 (나눔 배달부 고 김우수 실화 동화)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