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

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

$10.21
저자

이효선

저자이효선은서울에서태어나유아교육을공부한후,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글쓰기를배웠습니다.오랫동안아이들과그림책이야기로요리수업을하며나누었던즐거운기억을담아《따뜻한눈사람》과《요술빵?집의새싹한컵》이태어났습니다.더많은친구가이그림책을통해요리놀이의기쁨을느낄수있기를꿈꿔봅니다.그동안babee[나는꼬마요리사],여성중앙[상상력을키우는동화책요리],중앙일보[요리조리쿡쿡꼬마들의맛있는방학],KBS뉴스광장[여름방학,이색체험으로알차게]등에소개되었습니다.지은책으로는《따뜻한눈사람》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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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보고싶었어,새싹아!
고미얼굴에웃음꽃이활짝피었어요.
드디어고미화분에도뽀드득,작은싹이나왔거든요.
“열밤이나기다렸어.정말보고싶었어,새싹아.”
정말보고싶었어,새싹아!
오늘고미얼굴에웃음꽃이활짝피었어요.드디어유치원에서심은고미화분에도뽀드득,작은싹이돋았어요.고미는매일매일화분을들여다보며새싹을기다렸거든요.
“열밤이나기다렸어.정말보고싶었어,새싹아.”
오늘도고미와토실이는요술빵집을구경했어요.그런데요술빵집아저씨가벌컥,문을여는소...
보고싶었어,새싹아!
고미얼굴에웃음꽃이활짝피었어요.
드디어고미화분에도뽀드득,작은싹이나왔거든요.
“열밤이나기다렸어.정말보고싶었어,새싹아.”
정말보고싶었어,새싹아!
오늘고미얼굴에웃음꽃이활짝피었어요.드디어유치원에서심은고미화분에도뽀드득,작은싹이돋았어요.고미는매일매일화분을들여다보며새싹을기다렸거든요.
“열밤이나기다렸어.정말보고싶었어,새싹아.”
오늘도고미와토실이는요술빵집을구경했어요.그런데요술빵집아저씨가벌컥,문을여는소리에깜짝놀라고미가그만화분을떨어트리고말았어요.
“내화분!난몰라,으아아앙.”
토실이와요술빵집아저씨가아무리달래도고미는눈물을그치지않았어요.그때요술빵집아저씨에게좋은생각이났어요.
“옳지!새싹을만들면되겠구나.”
고미와토실이는새싹을만든다는말에눈이둥그레졌어요.정말요술빵집아저씨는새싹을만들수있을까요?새싹이나오려면열밤이나지나야하는데,과연요술빵집아저씨는어떻게새싹을만들게될까요.
《요술빵집의새싹한컵》은책먹는아이의두번째요리그림책으로깨진화분때문에속상한고미를위해요술빵집아저씨가아이들과새싹을만드는이야기를담고있습니다.새싹을키우기위해화분에흙을담아씨앗을심고,물을주는과정을새싹빵화분을만드는요리과정에생생하게담아아이가그림책을읽으며유추하고,상상하며재미있는그림책이달콤한레시피가되어즐거운요리활동으로이어질수있도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