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금녀 시집『한 줄, 혹은 두 줄』.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제1부 감꼭지에 마우스를 대고, 제2부 바람에게 밥 사주고 싶다, 제3부 도라산 역, 제4부 녹색 표지판, 제5부 봄날 로 구성되어 있다. 최금녀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 줄, 혹은 두 줄 (최금녀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