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혹은 두 줄 (최금녀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한 줄, 혹은 두 줄 (최금녀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50.00
Description
최금녀 시집『한 줄, 혹은 두 줄』.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제1부 감꼭지에 마우스를 대고, 제2부 바람에게 밥 사주고 싶다, 제3부 도라산 역, 제4부 녹색 표지판, 제5부 봄날 로 구성되어 있다. 최금녀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최금녀

함남영흥출생.1962년『자유문학』에소설로등단.1998년부터시창작.시집으로『바람에게밥사주고싶다』『길위에시간을묻다』외6권.시선집2권.일역시집『その島を胸に秘めて』영역시집『ThosePinkHands』.한국시인협회이사,국제펜자문위원.대한일보기자,한국여성문학인회이사장역임.펜문학상.현대시인상.여성문학상등수상.

목차

책머리에

제1부감꼭지에마우스를대고
제2부바람에게밥사주고싶다
제3부도라산역
제4부녹색표지판
제5부봄날

저자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