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귀한 희생 속에서 평화의 가치를 발견하다!
초등학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역사를 소개하는 시리즈 「상상 역사 지킴이」 제1권 『뉴질랜드 참전 용사들의 한국전쟁 이야기』. 2013년 한뉴문화원에서 출간한 참전 용사들의 수필집 내용을 읽기 쉽게 고쳐 쓴 책이다. 참전 용사들이 쓴 글을 훼손하지 않도록 신경 쓰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생생한 사진 자료를 풍성하게 엮었다. 남도 북도 아닌 제3국인 뉴질랜드에서 한국 전쟁에 참여한 용사들의 진솔한 경험담은 평화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준다.
한국전쟁을 다른 나라의 일처럼 멀게만 느껴왔던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한국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자신이 찍은 사진과 함께 전쟁의 참상을 전했던 종군 기자 이안 맥클리, 열입곱의 나이에 형과 함께 참전했지만 결국 북한 땅에서 전사한 밥 마르치오니, 1952년부터 1953년에 겪은 전투 내용을 상세하게 남긴 데이비드 매너링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동생을 잃어야만 한 형의 사연,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했던 긴박한 순간의 이야기 등을 담아냈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났으며, 총21개의 유엔 연합국이 참여한 국제 전쟁이다. 제1차, 2차 세계 대전에 이어 가장 큰 피해를 낸 전쟁으로 당시 한반도 인구 3000만 명의 절반이 넘는 1800여 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정전 60년이 지난 지금, 한국전쟁은 아직도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전쟁을 다른 나라의 일처럼 멀게만 느껴왔던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한국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자신이 찍은 사진과 함께 전쟁의 참상을 전했던 종군 기자 이안 맥클리, 열입곱의 나이에 형과 함께 참전했지만 결국 북한 땅에서 전사한 밥 마르치오니, 1952년부터 1953년에 겪은 전투 내용을 상세하게 남긴 데이비드 매너링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동생을 잃어야만 한 형의 사연,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했던 긴박한 순간의 이야기 등을 담아냈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났으며, 총21개의 유엔 연합국이 참여한 국제 전쟁이다. 제1차, 2차 세계 대전에 이어 가장 큰 피해를 낸 전쟁으로 당시 한반도 인구 3000만 명의 절반이 넘는 1800여 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정전 60년이 지난 지금, 한국전쟁은 아직도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큰 특징은 참전 용사들의 사연을 통해서 한국전쟁의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전쟁이 왜 일어났고,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어떤 나라들이 참전했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또한 그런 전쟁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 어떤 지식이나 정보보다도 꼭 알아야 할 우리 현대사를 배움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뉴질랜드 참전 용사들의 한국전쟁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