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익진 시인의 과학 에세이 『수백억 광년의 사랑』은 시인이자 교수, 공학박사인 김익진의 첫 에세이집으로서, 우주 과학에 대한 깊은 사유로 우리 삶을 성찰하고 사색한다. 우주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인간 존재의 증거를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저자는 민들레 꽃씨보다 더 미미하지만, 기억하고 기록해두고 싶은 것이 암흑보다 더 많아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우주의 역사는 약 137억 년. 빅뱅에서 공룡시대까지 줄을 그으면 줄 하나가 백만 년이고, 그 안의 작은 점 하나가 우리 인류의 역사다. 우주 역사에 비하면 아주 작은 한 점에 불과하지만, 우리들의 만남은 137억 년의 시간을 기다려 온 소중한 인연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의 역사는 곧 우주 역사의 한 장이기 때문이다. 방 한 칸도, 고층 아파트도 풀 한 포기도 모두 우주다. 가진 자나 못 가진 자나 모두 별의 먼지에서 왔다가 재로 돌아가는 온전한 우주인 것이다.
우주의 역사는 약 137억 년. 빅뱅에서 공룡시대까지 줄을 그으면 줄 하나가 백만 년이고, 그 안의 작은 점 하나가 우리 인류의 역사다. 우주 역사에 비하면 아주 작은 한 점에 불과하지만, 우리들의 만남은 137억 년의 시간을 기다려 온 소중한 인연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의 역사는 곧 우주 역사의 한 장이기 때문이다. 방 한 칸도, 고층 아파트도 풀 한 포기도 모두 우주다. 가진 자나 못 가진 자나 모두 별의 먼지에서 왔다가 재로 돌아가는 온전한 우주인 것이다.
수백억 광년의 사랑 (김익진 시인의 과학 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