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파괴자들

학력파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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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이 살아남는 시대가 온다!
청년실업률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전 세계 18억 청년 인구 중 구직활동을 포기한 청년까지 포함하면 약 6억 2천 명이 실업자이며, 여기엔 화려한 스펙으로 무장한 명문대생도 예외 없다. 여러 요인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고용주가 원하는 자질과 청년들의 능력 간에 차이’라는 부분이다. 학교 교육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현실과 동떨어진 학교 교육을 강력히 비판하며 “아이의 천재성은 입시에 눈먼 학교에 다니는 한 발휘되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기존 학교 시스템에 갇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지 못했던 이들이 어떻게 진짜 인생을 찾고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함으로써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혁신적인 리더가 되고자 하는 청년들, 그런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방향을 제시한다.
“제가 만일 스무 살 때 잡스라는 분을 알았다면 인생이 확 달라보였을 겁니다. 서울대 가려고 그렇게 죽기 살기로 발버둥치지 않았을 겁니다. 지금의 저와는 완전히 다른 길을 갔을 겁니다.” 베스트셀러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로 화제가 되었고 1998년 막노동을 하면서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합격해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던 장승수 변호사의 말이다. 최고 학벌과 직업을 가진 그가 하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달을 준비가 되었다면, 지금부터 소개할 학력파괴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기를 바란다.
저자

정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