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풍속 (1920-1930년대 세시풍속 | 조선총독부 기관지 조선 소재)

세시풍속 (1920-1930년대 세시풍속 | 조선총독부 기관지 조선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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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920-1930년대 세시풍속]은 세시풍속의 기록으로서 조선총독부 기관지 『조선』에서 세시풍속과 관련된 내용의 원문을 싣고 번역하였으며, 같은 시기에 발간된 『조선급만주』의 연중행사에 관한 원문도 함께 실어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변함없는 가치를 지니는 세시풍속을 통해 한 나라의 민족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최인학

역자최인학(崔仁鶴)은
동경교육대학대학원문학연구과박사과정수료(문학박사)
인하대학교명예교수
비교민속학회평의회의장

저서
『설화문학론』
『구전설화론』
『한국민담의유형연구』
『옛날이야기꾸러미』(전5권,공저)

번역서
『조선동화대집』(심의린저)
『조선설화집』(손진태저)
『1923년조선설화집』
『민담의숲을거닐다』(히구치아쓰시저,공역)등그외아동문학창작집다수

목차

머리말

조선의정월행사
_오청吳睛

조선의연중행사
_오청吳睛

조선의연중행사
_오청吳睛

조선의연중행사
_오청吳睛

조선의연중행사
_오청吳睛

조선의연중행사
_오청吳睛

조선의연중행사
_오청吳睛

조선의풍속(음력정월)
_조선총독부편집서기신현정申鉉鼎

일본본토와유사한조선의풍습
-연중행사에관하여
_『조선』편집부

조선·만주정월민속을
이야기하다
_『조선』편집부좌담회

붙임자료_원문영인
『조선』
『조선급만주』

출판사 서평

1920~1930년대학자들이포착한세시풍속,
그나라의고대색채는반드시어딘가에남아있다.


한나라의민족성을알려면먼저그나라의풍속을알아야한다고했다.풍속이세월의흐름에변화한다고하여도그나라의고대색채는반드시어딘가에남아있기때문이다.1920~1930년대를살아가던학자들이포착한우리의것,우리의세시풍속.이는오랫동안많은사람들에게남겨진흔적으로시대를뛰어넘어변함없는가치를지니고있다.한국인의민속문화를파악하여식민지정책에활용하려는의도가있었다고는하나용어를정립하고,여러고전을바탕으로변하지않은부분은찾아낸것은그런대로평가되어야하는것이다.
그런면에서이책은세시풍속의기록으로서조선총독부기관지『조선』에서세시풍속과관련된내용의원문을싣고번역하였다.뿐만아니라같은시기에발간된『조선급만주』의연중행사에관한원문도함께실어참고할수있도록했다.먼지를털고윤이나게닦아야광이나는색.저자는찬란했던고대색채를통해현대를살아가는우리들에게다시한번빛을비춰주는것이다.

출판사서평
지난한세월속에서도살아남은우리의것이있다.
시대를뛰어넘어변함없는가치를지닌세시풍속.
그나라의고대색채는반드시어딘가에남아있다.


지난한세월속에서대부분은변화한다.눈에띄는기술의발전부터사소한사람의습관까지시간은많은것들을바꿔놓는다.하지만그런풍화속에서도살아남은우리의것이있다.시대를뛰어넘어변함없는가치를지니는세시풍속.그래서한나라의민족성을알려면먼저그나라의풍속을알아야한다고했다.굽이굽이흐르는시간에의해변화한다고하여도그나라의고대색채는반드시어딘가에남아있기때문이다.

1920~1930년대학자들이포착한세시풍속기록,
오랫동안많은사람들에게널리남겨진흔적은
현대를살아가는우리에게다시한번빛을비춰준다.


그런면에서이책은세시풍속의기록으로서조선총독부기관지『조선』에서세시풍속과관련된내용의원문을싣고번역하였다.뿐만아니라같은시기에발간된『조선급만주』의연중행사에관한원문도함께실어참고할수있도록했다.번역서이지만자료집의구실도충분히하고있는셈이다.특히단순히세시풍속을연구하는사람들뿐만아니라오랫동안많은사람들에게널리남겨진흔적에관심이있는사람들에게도상당히의미있는자료이다.
1920~1930년대를살아가던학자들이포착한우리의것,우리의세시풍속은한국인의민속문화를파악하여식민지정책에활용하려는의도가있었다고는하나용어를정립하고,여러고전을바탕으로변하지않은부분은찾아낸것은그런대로평가되어야하는것이다.
먼지를털고윤이나게닦아야광이나는색.저자는찬란했던고대색채를통해현대를살아가는우리들에게다시한번빛을비춰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