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Iconic) (이탈리아 패션의 거장들 | 양장본 Hardcover)

아이코닉(Iconic) (이탈리아 패션의 거장들 | 양장본 Hardcover)

$20.90
Description
이탈리아 패션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

이탈리아 패션에는 우리의 시선을 빼앗는 특별한 것들이 있다. 이탈리아 패션의 디자인은 대담하고 황홀하며 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 때문에 이탈리아 패션하우스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매혹적으로 사로잡으며 패션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다. 이 책은 패션의 상징이자 전설이 된 이탈리아 패션 거장들과 그들이 걸어온 길에 바치는 찬사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돌체 & 가바나, 펜디, 미쏘니, 프라다, 미우미우, 구찌, 베르사체, 에밀리오 푸치, 발렌티노 등 이름을 듣기만 해도 숨이 멎을 만큼 빛나는 명품 브랜드들은 패션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패션 명가들로 미국과 유럽을 넘어 전 세계를 지배하는 파워하우스들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이 브랜드의 디자이너들을 존경하는 것은 이들이 옷을 통해 여성에게 사랑과 자존심을 갖게 해준다는 점이다. 이 이탈리아 거장들은 피렌체의 가죽세공이나 밀라노 맞춤양복 등 소박하게 시작했던 가문의 유산에 특별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또한 지중해 지역의 문화와 삶을 자신의 스타일에 녹여놓는다. 이 짧은 책에는 열정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패션 거장들의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결과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삶, 가족, 여성, 창의력, 그리고 이탈리아에 대한 거장들의 변함없는 열정도 만날 수 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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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메간헤스

메간헤스에게그림은운명이었다.그래픽디자이너로시작한헤스는그일을발판삼아세계굴지의여러디자인에이전시에서아트디렉터로일했다.2008년헤스는캔디스부시넬이쓴〈뉴욕타임스〉의베스트셀러《섹스앤더시티》의일러스트레이션을그렸다.그후그녀는디올쿠튀르와까르띠에,루이비통을상징하는일러스트를그렸으며밀라노에서는프라다와펜디의애니메이션작업에참여했다.또한뉴욕의버그도프굿맨백화점의진열장을장식했고영국해러즈백화점에서는소규모가방컬렉션을만들기도했다.메간헤스의시그니처스타일은그녀가직접제작해세계각국에서판매하고있는한정판프린트와가정용품에서도볼수있다.그녀의주요고객으로는샤넬,디올,펜디,티파니앤코,생로랑,보그,하퍼스바자,해러즈,까르띠에,발망,루이비통,프라다등이있다.헤스는5권의베스트셀러를쓴작가로,외트커마스터피스호텔컬렉션이정한상주예술가이기도하다.스튜디오에서메간헤스가작업하는모습이보이지않는다면,그녀는아마이탈리아에서가장완벽한파스타와돌체&가바나핸드백을찾고있는중일것이다.메간헤스는meganhess.com에서도만날수있다.

목차

머리말
01.조르지오아르마니GiorgioArmani
02.돌체&가바나Dolce&Gabbana
03.펜디Fendi
04.미쏘니Missoni
05.프라다Prada
06.미우미우MiuMiu
07.구찌Gucci
08.베르사체Versace
09.에밀리오푸치
10.발렌티노Valentino
옮긴이의글

출판사 서평

장인정신으로이어지는이탈리아의패션명가들
‘MadeinItaly’가수세기동안품질과장인정신의동의어로여겨질정도로이탈리아패션은한지붕아래에서여러세대를이어내려오면서패션하우스라는새로운패션명가(名家),즉세계적인파워하우스를창조해냈다.이탈리아의뿌리와전통못지않게가족간의유대를중시하며그유산을지키려고노력해온이브랜드들은오랜경험과기술까지오롯이전수하였다.발렌티노는숙모덕분에패션계에입문했고,펜디가의다섯자매는어머니의유산을물려받았으며,돌체는아틀리에를운영하던가족사업에서바느질을시작했다.프라다는1900년초반에할아버지가가죽공방을열면서시작되었고,진정한의미의패션제국을건설한베르사체역시가문을빼고는설명할수없을정도다.이러한역사적토대위에우뚝선패션하우스들은이제세계적인아이콘이되었다.그들이런웨이에올리는것은제품으로서의옷과신발,가방만이아니라그들의역사와자부심,창조적고민의결과자체이다.

전세계패션의전설이된패션의거장들
조르지오아르마니,돌체&가바나,펜디,미쏘니,프라다,미우미우,구찌,베르사체,에밀리오푸치,발렌티노등이책에서다루고있는세계적인명품브랜드들뒤에는이제전설이된패션거장들,즉디자이너들이있다.그들은자신만만하게자신의직관을따르고자신만의규칙을만들어내면서우리를즐거운놀이나사랑에빠지게도하고엄청나게화려한일상을보내는듯한스타일을연출하게끔마술을부린다.완벽하게재단된발렌티노레드드레스부터남성정장을재해석해여성용으로만든아르마니의파워슈트까지이탈리아패션은여성을찬미하며힘을부여해여성에게사랑과자존심을갖게한다.가장막강한패션하우스중많은곳은매우뛰어난여성이이끌어가고있는데고갈되지않는창의성의소유자미우치아프라다,독보적인존재인도나텔라베르사체등이그주인공이다.인체유형을정확하게이해하면서날렵한선과꼼꼼함으로끊임없이놀라움을선사하는조르지오아르마니,대담하고정교한즐거움의세계로빠져들게하는돌체&가바나,만화경같은우주를관통해매혹적인여행으로끌어들이는미쏘니,끊임없이독립적이고창조적인영감을주는미우치아프라다등거장들이내놓는결과물들은믿기지않을만큼다양하지만열정이라는공통된특징을갖고있다.삶,가족,여성,창의력,그리고이탈리아에대한이들의변함없는열정은이책에서도느낄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