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맹난자 수필집『나 이대로 좋다』. 저자는 어린 시절 동생의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 실체로서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자기 자신을 붕괴시켜 나갔는지를 경험한 후 ‘죽음이란 무엇인가?’라는 힘겨운 명제에 직면하고 이를 풀어 나간다. 이 책은 그가 해답을 찾기 위해 걸어온 배움과 비움의 여정에 대한 기록으로, 살아오면서 힘이 되어 주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
나 이대로 좋다 (맹난자 수필집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