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동안 워커홀릭으로 살아온 과거를 돌이켜보면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고민도 가족에 있었고, 깨달음도 가족에 있었으며, 행복과 평안함도 가족에 있었다. 내가 어릴 때 이런 것들을 누군가 알려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방황할 때 조금 더 일찍 깨달았다면 덜 힘들지 않았을까?
누군가 나를 보고 마인드 포토그래퍼(Mind Photographer)라고 했다. 한 인간으로서 인생 후반을 살아가는 김도형이 이제야 사진작가로서 눈을 뜨고 알게 된 내 모습이다. 나에게는 단순한 증명사진이든 진지한 프로필 사진이든 서로 다르지 않고 경중도 없다. 내가 찍은 인물사진은 ‘그 사람만이 가진 삶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가족사진은 구도와 조명이 훌륭한 인물의 군집체가 아니다. 내가 찍는 가족사진은 ‘가족 관계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내가 촬영한 사진으로 누군가 자신감을 되찾고, 내 사진이 나와 같은 경험에 빠진 사람들에게 불만족의 삶에서 행복으로 탈출하는 길이 되길 바란다. 조명은 단 하나면 된다. 기교도 기술도 핵심이 아니다. 사진 찍는 인물의 삶에 공감하고 마음속 짐을 꺼낼 뿐이다. 가족 사이에 얽혀 있는 감정의 찌꺼기를 들어낼 뿐이다. 내 인물사진은 그렇게 비워내는 순간을 기다리는 사진이고, 그래서 유니크(Unique)하다.
이 책이 마인드 포토그래퍼(Mind Photographer) 김도형의 삶과 사진, 그리고 사람의 따뜻한 행복을 전하는 내용으로 전해지길 소망한다.
누군가 나를 보고 마인드 포토그래퍼(Mind Photographer)라고 했다. 한 인간으로서 인생 후반을 살아가는 김도형이 이제야 사진작가로서 눈을 뜨고 알게 된 내 모습이다. 나에게는 단순한 증명사진이든 진지한 프로필 사진이든 서로 다르지 않고 경중도 없다. 내가 찍은 인물사진은 ‘그 사람만이 가진 삶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가족사진은 구도와 조명이 훌륭한 인물의 군집체가 아니다. 내가 찍는 가족사진은 ‘가족 관계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내가 촬영한 사진으로 누군가 자신감을 되찾고, 내 사진이 나와 같은 경험에 빠진 사람들에게 불만족의 삶에서 행복으로 탈출하는 길이 되길 바란다. 조명은 단 하나면 된다. 기교도 기술도 핵심이 아니다. 사진 찍는 인물의 삶에 공감하고 마음속 짐을 꺼낼 뿐이다. 가족 사이에 얽혀 있는 감정의 찌꺼기를 들어낼 뿐이다. 내 인물사진은 그렇게 비워내는 순간을 기다리는 사진이고, 그래서 유니크(Unique)하다.
이 책이 마인드 포토그래퍼(Mind Photographer) 김도형의 삶과 사진, 그리고 사람의 따뜻한 행복을 전하는 내용으로 전해지길 소망한다.
나는 마인드 포토그래퍼 (호흡하고 조율하고 흐름을 타고)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