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버그 : 하늘을 나는 생쥐 - 책콩 어린이 34 (양장)

린드버그 : 하늘을 나는 생쥐 - 책콩 어린이 34 (양장)

$17.11
Description
용감한 생쥐의 모험, 비행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다!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는 1927년 뉴욕-파리 간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입니다. 쥐덫을 피해 머나먼 자유의 땅으로 떠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용감하게 모험을 떠나는 생쥐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더불어 인류의 비행 역사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연필 그림과 생생한 수채화는 그림책이 아니라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합니다.

옛날 옛날에 아주 영리하고 용감한 생쥐가 살았습니다. 생쥐가 도서관에서 책읽기에 빠져 있는 사이, 친구들은 새로운 발명품인 쥐덫을 피해 자유의 땅, 미국으로 모두 떠나 버립니다. 생쥐도 친구들을 따라 미국으로 가려고 항구로 달려갔지만 사나운 고양이들이 증기선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다 생쥐는 하수도에서 하늘을 나는 박쥐를 발견하고 좋은 생각을 떠올랐는데….
☞ 수상내역
- 2014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 수상
- 2015년 제2회 나미콩쿠르(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공모전) 골든 아일랜드 상 수상
저자

토르벤쿨만

저자:토르벤쿨만(TorbenKuhlmann)
어린이책수상작가이자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유치원때부터뛰어난데생작가로알려졌습니다.함부르크조형예술대학에서일러스트와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전공했습니다.첫번째그림책인『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로인기작가가되었습니다.다른작품으로『암스트롱달로날아간생쥐』,『에디슨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두더지마을』등이있습니다.

역자:윤혜정
독일에서심리학과독일어를공부하고독일책을우리나라에소개하고번역하는일을하고있습니다.『나의첫질문책』『아니카와겁을먹고자라는돼지』『우유한컵이우리집에오기까지』등을우리말로옮겼습니다.

출판사 서평

2014년‘가장아름다운독일책’수상작!
2015년제2회나미콩쿠르(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공모전)골든아일랜드상수상작!

용감한생쥐의모험,비행역사에위대한발자취를남기다!
대서양무착륙단독비행에성공한찰스린드버그를모티브로한그림책!
충격적인데뷔작,출간즉시베스트셀러,전세계16여개국20개언어로출간!
섬세하고생생한그림들은레오나르도다빈치를생각나게할정도로훌륭하다!

이작품은새처럼하늘을날고싶다는인류의오랜염원을위해헌신한모든이들에게바치는작품이기도하다.행글라이더를처음만든독일의발명가인‘오토릴리엔탈’과최초로동력비행에성공한‘라이트형제’,그리고1927년뉴욕-파리간대서양무착륙단독비행에성공한‘찰스린드버그’등은이작품에중요한영감을제공해주었다.

친구들을찾아가기위해생쥐도처음에는오토릴리엔탈처럼행글라이더를만들어시험비행에나서지만행글라이더는순식간에힘을잃고증기기관차옆으로추락하고만다.그러다생쥐는자신의첫비행기에증기모터가빠진것을알게되고,수많은부품을모아라이트형제처럼바람이아니라동력으로하늘을나는두번째비행기를완성한다.하지만두번째비행기도무게를이기지못해얼마날지못하고추락하면서인간들에게발각되고만다.그리고고양이들뿐만아니라부엉이들까지생쥐를노리게된다.추적자들의눈길을피해부품을모으고비행기를만드는일이더욱더힘들어졌지만생쥐는드디어찰스린드버그의‘세인트루이스의정신’호처럼제대로된비행기를만들게되고,드디어자유의땅으로의모험에나선다.

이처럼이작품은끝없이도전하는생쥐의모습을보고한작은소년이언젠가자신도멋지게날겠다고,반드시하늘을정복하겠다는꿈을꾸었듯이,어린독자들에게가슴두근거리는꿈을꾸게만들고,실패를딛고일어서는열정과용기를심어준다.

독일의신인작가토르벤쿨만의충격적인데뷔작!
출간즉시베스트셀러,전세계16개국20개언어로출간!

1982년독일에서태어난토르벤쿨만은어렸을때부터창의력이매우뛰어났으며그림에재능이많았다.또한언제나신기한발명의세계와모험가득한비행이야기에깊은관심을갖고있었다.함부르크조형예술대학에서일러스트와디자인을공부한그는2012년대학교‘졸업작품’으로하늘을나는생쥐이야기를만들었다.그리고이작품은2014년『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라는이름으로독일에서출간되었다.

신인작가의데뷔작이라고는믿기힘들정도로탄탄한스토리와수준높은그림들은단숨에아이는물론어른들까지매료시키며베스트셀러에올랐으며,지금까지전세계16개국20개언어로출간되었다.

레오나르도다빈치를연상시키는그림들,전세계를열광시키다!
-2014년‘가장아름다운독일책’수상작!
-2015년제2회나미콩쿠르(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공모전)골든아일랜드상수상작!

『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는인류의비행역사에대해서알수있을뿐더러이야기또한훌륭한작품이다.하지만무엇보다이책에서가장뛰어난점은그림이라고할수있을것이다.토르벤쿨만은이작품에서젊은신인작가의데뷔작이라는것이믿기지않을만큼20세기초유럽의도시와사람들의생활상,비행기의발달과정을철저한고증을바탕으로훌륭하게구현해내었다.특히책을열면바로나오는면지의연필스케치들은비행술의역사를한눈에정리해서볼수있는기회를제공해주는데,이러한그림들은레오나르도다빈치를생각나게할정도로훌륭하다.

줄거리

옛날옛날에아주영리하고용감한생쥐가살았다.생쥐가도서관에서책읽기에빠져있는사이,친구들은새로운발명품인쥐덫을피해자유의땅,미국으로모두떠나버린다.생쥐도친구들을따라미국으로가려고항구로달려갔지만사나운고양이들이증기선을지키고있다.그러다생쥐는하수도에서하늘을나는박쥐를발견하고좋은생각을떠올린다.이제생쥐는직접비행기를만들고나는법을배워대서양을횡단해야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