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어 따라쓰기 1 (경필)

관용어 따라쓰기 1 (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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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요모조모 참 쓸모있는 우리말 표현!
예쁜 글씨체와 어휘력 향상을 한번에~~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컴퓨터나 핸드폰 안에 다양하고 예쁜 글씨체가 많아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체를 마음대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에서는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도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똥줄이 타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됩니다. 반복보다 더 좋은 연습은 없습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저자

그루터기

초등학교전·현직교사들과학부모들로구성된10여명의학습및교육연구모임입니다.학교교육이채워줄수없고,사교육으로도결코해결될수없는부문들에대한고민과정보들을공유하며지난10여년간기획과집필활동을활발히하며‘집과학교에서일어나는하루10분학습혁명’을불러일으켰습니다.

목차

-엉덩이가근질근질하다
-허파에바람이들다
-뜸을들이다
-가랑이가찢어지다
-종이한장차이
-삼천포로빠지다
-손끝이여물다
-코에서단내가나다
-엉덩이가무겁다
-이마에피도안마르다
-똥줄이타다
-간이콩알만해지다
-하늘이노래지다
-호떡집에불난것같다
-코묻은떡
-눈에밟히다
-때빼고광내다
-입에풀칠하다
-흰눈으로보다-벼락맞을소리
-간에기별도안가다
-애간장을태우다
-게눈감추듯
-그외

출판사 서평

아직저학년이니까,철이들면나아지겠지하고기다리다가는악필이몸에배어버려못고치게됩니다.중학생·고등학생이될수록반듯한글씨체는돋보입니다.독서감상문쓰기등손으로써서제출해야할과제도많고,논술시험에이르기까지깔끔하고반듯한글씨는성적에도영향을미칩니다.지난10년간집과학교에서인기있었던속담편(총4권)에이어관용어1·2를내놓았습니다.재미있고함축적인관용어만큼어휘와사고력확장시키기좋은소재가또있을까요?재미있는관용어도익히면서반듯한글씨체도익혀봅시다.

-관용어를왜익혀야할까요?
1.길게말하지않아도내생각을효과적으로표현할수있으니어휘력을높이는데최고죠.
2.관용어는두개이상의단어들이만나원래뜻과다른새로운의미를만드는우리말로애써배우지않으면무슨뜻인지모르니반드시공부해야해요.
3.재밌는표현이많아글을쓰거나말을할때아주쓸모있어요.

-이런아이에게필요해요!
1.삐뚤빼뚤한글씨체를예쁘게바로잡고싶은어린이
2.디지털세대라손글씨쓰는것이귀찮은어린이
3.글씨체는그사람의인격을드러내니어릴때부터가지런한서체연습은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