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팬리뷰 시리즈의 시작은 2008년 12월의 동계워크숍에서 작명된 [일본연감]이었다. 그 뒤 2009년 3월 6일의 17명의 집필자들과 함께 한 워크숍을 시작으로 그 뒤 세 차례의 워크숍을 거치면서 『저팬리뷰』라는 이름이 탄생했다. 그리고 책임자는 현 원장인 서승원 일문과 교수였는데 당시는 본 연구원의 정치경제연구실장 자격이었다. 전체적인 내용 체재는 1부 정치(와 외교), 2부 경제(와 노동), 3부 사회(와 역사, 교육), 4부 문화(와 문학)의 네 가지 틀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각자의 논고에 담을 내용은 먼저 거시적 동향을 다루고, 다음에는 제반 논점 및 쟁점, 혹은 주요 현안 분석 및 데이터 정보를, 마지막에는 향후 전망 혹은 대안의 제시 등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저팬리뷰(2017) (현대 일본의 사회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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