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만화'의 시작과 끝에 대원그룹이 존재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 애니메이션 콘텐츠 기업 대원그룹은 국내 최초 TV 애니메이션 〈달려라 하니〉, 〈떠돌이 까치〉, 〈영심이〉 등 창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으며 출판, 방송, 게임, 캐릭터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 만화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의 워너브라더스사의 주요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 계약을 체결하면서 콘텐츠 라이선싱 기업으로서 우뚝 설 전망이다.
『정욱과 대원』은 이러한 대원그룹이 있기까지 1960년대에 만화가로 입문하여 국내 만화 산업의 기반을 구축해온 정욱 회장의 도전과 의지의 역사를 담았다. 한국의 만화 애니메이션이 그동안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음은 물론,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와 추진력으로 사업을 키워낸 한 인물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정욱과 대원』은 이러한 대원그룹이 있기까지 1960년대에 만화가로 입문하여 국내 만화 산업의 기반을 구축해온 정욱 회장의 도전과 의지의 역사를 담았다. 한국의 만화 애니메이션이 그동안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음은 물론,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와 추진력으로 사업을 키워낸 한 인물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콘텐츠 플랫폼 정욱과 대원 정욱 회장, 만화 애니메이션 50주년 기념 헌정집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