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도시: 현장 서울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공유도시: 현장 서울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20.24
Description
2017 서울비엔날레의 과정과 결과물을 총 갈무리한 책
지난 2017년 11월 15일 막을 내린 제1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는 전 세계 50개 도시, 120개 기관, 40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46만여 관객이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 퍼포먼스,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만난 자리였다. 『공유 도시: 현장 서울』은 모두 네 권으로 기획된 2017 서울비엔날레 출판 프로젝트의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과정과 결과물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책이다.
저자

배형민

목차

공유의건축,공유의도시/박원순
서울비엔날레,또는장소만들기/배형민

식량도시
서울에서먹고,마시고,숨쉬기/이혜원
비엔날레식당
비엔날레카페
공기방:서울-베이징-쿠부치

생산도시
함께생산하는도시/강예린(SoA),황지은
사물의구조
신제조업워크숍
프로젝트서울어페럴
현장행사

똑똑한보행도시
환경,이용자,크리에이터/양수인,김경재
뇌파산책
소리숲길
뮤직시티
플레이어블시티

시민참여프로그램
서울비엔날레×서울식거버넌스/정소익
서울자유지도/강이룬,소원영
국제스튜디오:능동적아카이브/존홍
공유도서관/임경용
영화영상프로그램:삶이투사된도시/최원준
교육프로그램/김선재,성주은
공유도시서울투어/이선아,김나연

시장에게보내는편지/스토어프런트포아트앤드아키텍처
공동의도시를위한공간/오브라아키텍츠
비엔날레를만든사람들

출판사 서평

지난2017년11월15일막을내린제1회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서울비엔날레)는전세계50개도시,120개기관,40개대학이참여했으며,46만여관객이전시를비롯해다양한이벤트,퍼포먼스,시민참여프로그램과만난자리였다.『공유도시:현장서울』은모두네권으로기획된2017서울비엔날레출판프로젝트의마지막으로,이모든과정과결과물을전체적으로조망하는책이다.

1권에서3권이‘공유도시’라는주제를중심으로건축가를비롯한다양한전문가집단이던진이론적,실천적제안이었다면4권『공유도시:현장서울』은“도시를다루는비엔날레,즉어버니즘에관한전시는어떻게기획되어야하는가?”라는질문,즉서울비엔날레의이론과실천을다룬다.현장프로젝트로진행된‘생산도시’,‘식량도시’,‘똑똑한보행도시’를비롯해‘공유도서관’과서점,‘국제스튜디오아카이브’까지서울비엔날레를만들고,참여한수많은사람들의생각과노력이수록되어있다.

각프로젝트와프로그램을기획한기획자들의글외에도서울과평양두도시를대상으로진행된‘시장에게보내는편지’를기획한스토어프런트포아트앤드아키텍처,3권『공유도시:공동의도시』에서집중조명했던도시전을디자인한오브라아키텍츠등의글이실렸으며,2015년에열린사전심포지엄부터행사가끝날때까지서울비엔날레에참여한모든이들이빼곡히실려있다.특히시민참여프로그램에대한기록은“서울비엔날레가전문가주도의비엔날레에머무르지않고도시와건축의이해당사자이자진정한주인인시민들에게좀더가까이다가가‘도시건축’비엔날레로완성되게하는기제”로서왜대한민국에또하나의비엔날레가필요한가라는질문에대한답이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