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릴리아 루이즈 존스는 1940년대 초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프랑스계 캐나다인으로 출생했다. 젊었을 때는 간호사로 근무했고, 그 후 성인기의 대부분을 자연요법, 동종요법과 같은 대체의학의 전인적 치료법을 지도하는 건강 카운슬러 및 영적 카운슬러로 일했다. 1989년에 미국의 몬타나로 이주했으며, 이 때 빛의 형제단과 멜기세덱의 사제단의 후원하에 성직자로 임명되어 헌신해 왔다. 이 과정 중에 영단의 대사(大師)들과 교신할 수 있는 채널링 능력이 계발되었고, 몬타나에서 살던 1997년에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 대사와 <레무리아인 빛의 위원회>로부터 사명수행을 위해 샤스타 산으로 거처를 옮기라는 직접적인 지시를 받았다.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나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등의 대사들과도 직접 영적으로 교신할 수 있는 뛰어난 채널러인 동시에 레무리아인들의 가르침과 메시지를 지상에 전파하는 중요한 사명자이다.
텔로스시리즈 책들은 본 도서출판 은하문명에서 2008년 12월에 처음 1편을 발간한 이래 약 3년만에 마지막 3편까지 모두 전3권을 모두 출판하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본 출판사의 원래 계획은 1편만 내고 끝낼 생각이었고, 3권을 모두 내겠다는 계획은 사전에 세워져 있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1편을 본 독자들의 많은 성원과 요청이 있었고, 또 그 내용상 앞으로 있게 될 지구변화와 차원상승의 문제와 관련해 대단히 중요한 정보들이 담겨져 있음을 감안해서 계획을 수정해 모두 내기로 결정하게 된 것이다. 이 분야에 관한 많은 서적들이 서구에 출판돼 있긴 하지만, 이 텔로스시리즈 책들만큼 우리 인류에게 가장 핵심적인 가르침과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은 별로 많지 않다. 왜냐하면 일깨움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교묘히 인간의 에고를 부추기고 저절로 상승이 이루어질 것 마냥 허황된 환상을 주는 책들도 많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텔로스 3권은 인간의 영성계발과 영적상승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에게 가장 확실하고 든든한 인도자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
텔로스 3: 5차원의 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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