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미치게 하는 그대 2 (이달아 장편소설)

날 미치게 하는 그대 2 (이달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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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내가 여전히 너에게 미쳐 있다고 하면, 넌 지금도 나에게 미쳤다고 할까?” “아직도 내가 오빠이길 원해?” 10년 만에 도준을 한국으로 이끈 건 SNS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었다. 보는 순간 그의 머릿속에 각인된 사진 속 그녀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그의 여동생. “이젠 필요 없어, 오빠 따위.” 신임 사장의 축하 파티에 참석차 클럽으로 호출된 제아. 상금에 눈이 멀어 사장의 사진을 찍어오는 내기를 하게 된 그녀는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VVIP 룸 안으로 빨려 들어간다. 칠흑 같은 어둠 속, 귀를 파고드는 익숙한 두드림. ‘톡, 톡톡톡, 톡, 톡톡톡, 톡, 톡톡톡.’ 그와 그녀, 둘만이 알고 있는 암호였다. 죽어 있던 그녀의 심장이 미묘하게 다시 뛰기 시작하는데…….
저자

이달아

저자이달아는꽃다운소녀시절‘하이수’란닉네임으로인터넷소설을썼던글쟁이.
소설읽는게행복이고소설쓰는게꿈인글쟁이.
닉네임처럼후끈달아오르는소설을쓰고싶은글쟁이.

삶에지칠수록로맨틱한상상의나래를머리에서펼치는,
팍팍한현실에치이는이들을볼수록더욱더로맨틱한글로행복을주고싶은,
겉은평범한척하지만뇌는앙큼함을품고있는,
돌고돌아10년만에다시글을쓰고있는행복한작가.

목차

19.네가뭘하든지나에겐다사랑이야
20.너만내곁에둘수있다면……
21.생일선물,끝내주지?
22.그가그녀를사랑하는방식
23.너한테미쳐있지
24.나에게는네가전부야
25.나랑키스하고싶어도참아
26.널최고의여자로만들어줄거야
27.네가내밥이야
28.사랑해주겠습니다,행복하게해주겠습니다
29.기승전문제아
30.비에젖은프러포즈
31.그래도나한테키스하고싶어?
32.무슨청혼을이렇게해?
33.저희목표가독수리5남매예요
34.날미치게하는건그대뿐이라는걸
에필로그
작가후기

출판사 서평

2017년네이버웹소설화제의인기작
독자들의심장을단숨에녹여버린정통로맨스!
연재미공개에피소드&에필로그수록

2016년9월첫주를시작으로매주월요일과목요일네이버웹소설에서연재되고있는정통로맨스소설《날미치게하는그대》가1년의대장정끝에드디어종이책으로출간된다.진한사랑의감정을자극하는애절한스토리에감성적인일러스트가더해져3040여성들에게폭발적인인기를얻으며종이책에대한기대감도높아지고있다.

남매로자라자신에게싹튼특별한감정을애써외면하던여자‘제아’와사랑하는사람을위해자신의모든것을바치는남자‘도준’의이야기를이달아작가의과감한표현력으로풀어냈다.거기에진한감성이더해져정통로맨스에목말랐던독자들에겐더할나위없이매력적인작품이될것이다.

1년의기다림끝에전2권종이책으로출간되는《날미치게하는그대》는웹소설연재때보다깊어진묘사로몰입도와완성도를끌어올렸으며,변함없이사랑하는두주인공의20년뒤모습을담은미공개에필로그까지수록하여소장가치역시높였다.


*추천평

저는웹소설을읽을때매일업데이트되는즉시읽은소설이단하나도없었습니다.귀찮음때문에저는항상정주행을선택했죠.제인생처음으로업데이트되는즉시읽고,심지어결제까지하면서본소설은《날미치게하는그대》가처음이네요.---[라임님]

이복남매란주제를가장심장뛰게풀어낸소설인것같아요.이소설때문에오랜만에제심장이기분좋게뛰었습니다.최고~~!!!---[골드님]

첫화,첫문장부터미치게만들었던믿고보는작가님의미친필력.이작품에또다른제목을붙인다면‘독자를미치게하는이달아작가님’일듯.---[날개잃은새님]

남녀주인공의끈적하면서도미치도록달고담백하기까지한로맨스소설.감정이입이이토록쉬운소설이또있을까.매번손에땀을쥐게하고집중시키는작가님의능력에항상감탄한답니다.반드시꼭읽어보시길!---[오너님]

웹소설에서‘이건드라마로나오면좋겠다.’라는생각을한소설은처음이었어요.끔찍한월요일을이소설이저를즐겁게해주었어요.소설연재와함께울고,웃었던시간이었습니다.---[0801shl님]

보고읽으면서도작가님의필력에눈이돌아갈지경.각회차의한구절마다소중히읽어내려가는시간이황홀했습니다!---[present4895님]

미치게한다는게뭔지제대로보여준소설!무감성의화신이던저를‘네가이러고도미치지않을수있을것같아?’라고강하게도발한팜므파탈그자체!!작품에몰입하고글에미친다는게뭔지알고싶다면반드시읽어야할필독서!!!---[가람님]

심쿵포인트를정확히짚어주시는작가님특유의문체덕분에도준이한테푹빠져있었어요.복숭아가제게설레는과일이되어버렸을정도예요.작가님이책써주실때마다열심히따라가겠습니다!---[닉네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