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문학을 권하다 [김동인 작품모음집](3권 세트)은 사실주의적 수법을 사용하여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고 순수문학을 지향했던 김동인의 작품세계를 모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고 순수문학을 지향했던 [감자] [배따라기] [광염 소나타] 등의 초기 단편들이 수록된《감자》, 다양한 문예사조를 실험하며 근대 단편소설의 개척자라는 평가를 얻게 해준 [광화사] [붉은산] [대동강은 속삭인다] 등 후기 단편들이 수록된 《발가락이 닮았다》, 흥미진진한 역사 장편소설 《운현궁의 봄》등 총 3권의 책이 담겨 있어 주옥같은 김동인의 22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번 작품 모음집은 김동인 문학 세계의 출발과 발전, 그리고 마무리 과정까지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특별히 그동안 문학사적인 측면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한 수작들도 다양하게 실어 그의 문학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동인 작품모음집 세트 (《감자》《발가락이 닮았다》《운현궁의 봄》(총 22작품) | 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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