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무서운 날 (2014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품 | 양장본 Hardcover)

아주 무서운 날 (2014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품 | 양장본 Hardcover)

$13.25
Description
발표를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열어 보자!
『아주 무서운 날』은 발표 수업을 앞둔 아이의 긴장된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링링의 시선으로 그려지는 아이들의 두려운 마음은 속도감 있고, 간결한 문장으로 발표 당시 당황스러운 심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발표를 앞둔 아이들에게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아이들의 두려움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들에게는 아이의 심리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링링은 발표 수업을 앞두고 걱정이 많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하지만 가슴은 쿵쾅쿵쾅, 온몸은 화끈화끈합니다. 내일은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발표 수업을 하는 날. 링링은 늦은 밤 쉬이 잠들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지진, 화산 폭발, 해일, 외계인이 침공하는 상상을 합니다. 하지만 다음 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꼼짝 없이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만 했는데….
선정내역
- 2014년 보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 제3회 펑즈카이 아동 그림책 우수상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초등 국어 1학년 2학기
저자

탕무니우

저자탕무니우는1966년에타이완에서태어나국립예술전문대학교조소과를졸업했습니다.다양한분야에관심이많으며,새로운작품을구상할수있는공간을좋아합니다.『야채먹는악어』와『톰의옷가게』로신이아동문학상,『후두둑!』으로제35회금정상아동청소년도서최우수그림상을수상했습니다.『아주무서운날』로제3회펑즈카이아동그림책우수상과2014년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로각각선정되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2014년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선정작품!

발표수업을앞둔아이의마음을잘표현한그림책
부끄러움이많은아이들에게전하는따뜻한응원가!

발표수업하루전,링링이상상하는기발하고놀라운환상세계!
도대체링링에게무슨일이일어난걸까요?

▶책소개

발표하는것을두려워하는아이심리,제대로알고있나요?
발표를앞두고떨리고긴장되는아이의마음을잘표현한그림책

2022년개정초등교과서국어1학년2학기수록작품인『아주무서운날-발표는두려워!』는발표수업을앞둔아이의마음을섬세하게그려낸그림책으로,발표수업에대한아이의긴장된마음이잘드러나있습니다.아이들의두려운마음은어른들의시각으로보기에는얼토당토않은것처럼보입니다.하지만이책은링링의시선으로그려지는일인칭시점과속도감있는간결한문장덕분에주인공링링의당황스러운심정을고스란히느낄수있습니다.더불어발표수업을앞둔아이들에게는공감대를,부모들에게는아이의심리를이해할수있도록도와줍니다.

발표잘하는아이들앞에서주눅이드는아이들에게
“지금그대로도충분히괜찮아!힘내!”

이책의주인공링링은발표수업을앞두고걱정이많습니다.친구들앞에서발표를해야하지만가슴은쿵쾅쿵쾅,온몸은화끈화끈합니다.링링처럼‘발표’소리만들으면얼굴이빨개지고몸이굳거나당황하면머릿속이새하얘지고말문이막히는아이들이있습니다.이렇게아이들이발표를두려워하는이유는무엇일까요?
여러가지이유가있겠지만가장큰이유는자신감이부족하기때문입니다.보통발표를할때는자리에서일어나게됩니다.이때자신감이없는아이들은교실안에있는모든친구들이자기만쳐다본다고생각합니다.그리고틀린답을말하면친구들에게놀림을받거나선생님이자신이싫어할거라고믿어버립니다.결국아이는발표할때마다엄청나게긴장을하고,거기에두려움이더해져점점발표하는것이싫어지게됩니다.
만약내아이가주인공링링처럼발표하는것을두려워한다면,아이가왜발표하는것을싫어하는지스스로털어놓을수있는분위기를만들고,아이가부끄러움을이겨내고발표를잘할수있도록곁에서응원해주는것이좋습니다.아이는누구보다부모가해준말에큰용기를얻으니까요.

2014년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선정작품
제3회펑즈카이아동그림책우수상수상작가탕무니우의그림책

탕무니우는대만의권위적인신이아동문학상,펑즈카이아동그림책우수상을비롯해2014년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일러스트레이터로선정된대만을대표하는그림책작가입니다.『아주무서운날?발표는두려워!』는아이들의마음속두려움을아이의시각으로재미있고귀엽게그렸습니다.또한매우간결한선과강렬한색채로주인공링링의당황스러운표정과몸짓을생생하게표현했습니다.이책은그동안주목받지못했던대만의그림책에대한인식을새롭게바꾸어줄최고의그림책입니다.

▶줄거리

내일은‘나의꿈’이라는주제로발표수업을하는날.링링은늦은밤쉬이잠들지못하고머릿속으로지진,화산폭발,해일,외계인이침공하는상상을합니다.하지만다음날아무일도일어나지않습니다.꼼짝없이친구들앞에서발표를해야하는링링.과연잘할수있을까요?

▶이책에쏟아진찬사

탕무니우에게그림은마음을전달하는도구이다.탕무니우는간결한선과강렬하게대비되는색채로주인공의무섭고불안한마음을생동감넘치게보여준다.주인공과비슷한경험이있는사람이라면누구나공감하며읽을것이다._린수싱(국립타이남예술대학교예술사학과조교수)

이책은무언가를가르치려는책이아니다.단순하면서도평면적인그림속에아이의감정과일상이섬세하게표현됐다.아이들은책과노닐며작가가만들어놓은절묘한세계를즐길수있을것이다.
_시정팅(일러스트레이터,그림책작가)

탕무니우는아이들마음속에있는두려움을지진,해일,외계인침공,여러개의커다란눈이노려보고있는모습으로그려냈다.어른들에게는별일아닌일도,아이들에게는엄청나게큰일이될수있음을잘보여준다._옌수니우(어린이책작가협회‘SCBWI’타이완지부회장)

▶수상내역

2014년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선정작품
제3회펑즈카이아동그림책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