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12.00
Description
아프리카 생태 여행을 떠나자!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은 과학 이야기를 즐겁게 들려주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아프리카 생태 여행’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다가스카르를 다녀온 뒤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생물학 이야기와 더불어 과학자가 마다가스카르의 자연, 사람들을 만나고 무엇을 배웠는지 재미있게 들려준다. 자연 파괴와 생물 멸종이 얼마나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통계나 수치가 아니라 실제로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들려준다. 마다가스카르로 여행을 떠나 처음 만난 여우원숭이와 카멜레온, 향수의 원료가 되는 일랑일랑 꽃 등의 동식물이 신기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다. 더불어 지속 가능한 생태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저자

이정모

저자이정모는연세대학교생화학과를졸업하고,같은학교대학원에서석사학위를받았습니다.독일본대학교화학과에서‘곤충과식물의커뮤니케이션’에관한연구를했으며,안양대학교교양학부교수로일했습니다.옮긴책으로『인간이력서』,『인간,우리는누구인가?』,『매드사이언스북』,『제이크의뼈박물관』등이있으며,쓴책으로는『공생멸종진화』,『달력과권력』,『나는야초능력자미생물』,『유전자에특허를내겠다고?』,『꽃을좋아하는공룡이있었을까?』등이있습니다.서울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을거쳐현재서울시립과학관장으로재직중이며,강연등을통해어린이들을직접만나과학에대한이야기를들려주는일도즐겁게하고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마다가스카르의이상한화장실
지도로낯선나라와친구되기
검은여우원숭이를만나러가자!
길에서우연히만난카멜레온
아프리카도춥다
뒤집힌오리온자리
일랑일랑을따는가족
마다가스카르의공부하는아저씨
편집후기
참고도서

출판사 서평

검은여우원숭이마키,뒤집힌오리온자리,춤추는소…
서울시립과학관이정모관장님과함께하는
아프리카생태여행


▶책소개

낯선세상과친해지는색다른경험,
과학자와떠나는아프리카생태여행

과학이야기를즐겁게들려주는과학커뮤니케이터이정모서울시립과학관관장님.이번에어린이들에게‘아프리카생태여행’이야기를들려줍니다.
마다가스카르를다녀온뒤,어린이들에게도움이될만한생물학이야기와더불어과학자가마다가스카르의자연,사람들을만나고무엇을배웠는지,자연파괴와생물멸종이얼마나빠르게이루어지고있는지통계나수치가아니라실제로경험한이야기를들을수있습니다.
관장님이야기를듣다보면남반구의섬나라도우리와깊이이어져있음을알수있게됩니다.실제로도유전자로보면세계모든나라의사람은99.9%가같습니다.지리적으로멀리떨어져있지만살아가는모습은크게다르지않은이웃과형제입니다.700만년전아프리카에서사람의조상이생겨났고,호모사피엔스도20만년전에아프리카에서생겨나10만년전에세계곳곳으로이동해서살게되었다는과학적인사실로도이러한사실을알수있지만,현재마다가스카르사람들의생활을살펴보면그사람들이우리와그리다른사람들이아니라현재같은땅(지구)을공유하며함께사는이웃이라는것을느낄수있습니다.

차이를존중하기:지속가능한생태계를위한다양성
최근조사에따르면,초ㆍ중등교과서속등장인물의남녀비율도균형을이루었고,소수자에대한다양성인정의필요성도담겼다고합니다.그런데아프리카나이슬람권은여전히상대적으로부정적표현을많이사용하고있습니다.(http://bit.ly/2b19B3h)
자연계에서다양성은그자체로생명력입니다.과학자와마다가스카르로여행을떠나처음만난여우원숭이와카멜레온,향수의원료가되는일랑일랑꽃등의동식물이신기하고흥미롭습니다.한편,벼농사를짓고소를가축으로기르며가족과함께시간을보내는모습이우리의삶과전혀다르지않아그것도신기합니다.
개성을인정하고차이를존중하는문화와지속가능한생태계는떨어져있는것이아닙니다.지속가능한생태계를위해서는동물도식물도그리고사람들의다양한문화와삶도지켜져야합니다.이책『과학자와떠나는마다가스카르여행』은지속가능한생태계와다양한사람들의삶을위해우리가무엇을할수있는지생각해볼수있는기회도만들어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