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 먹어 버릴 테다』는 지식에 대한 구애, 책과 인간에 대한 관계를 저자 특유의 환상적인 분위기로 그려낸 책입니다. 온종일 먹을 것을 갈구하는 늑대의 주위는 아름다운 빛과 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런 그림을 보면서 인간이 지식을 갈구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그 지식만큼은 눈부시고 가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늘 배고팠던 늑대 씨는 뭐든지 꿀꺽꿀꺽 삼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바위든 가리지 않아요. 심지어 숲 하나를 통째로 삼키기도 합니다. 그랬더니 살이 찌고 또 찌지만, 늑대 씨는 더더욱 배가 고프기만 합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프게 되는 병에 걸린 늑대 씨는 다행히 병원에 갔다가 뜻밖의 방식으로 즐겁게 사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데….
늘 배고팠던 늑대 씨는 뭐든지 꿀꺽꿀꺽 삼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바위든 가리지 않아요. 심지어 숲 하나를 통째로 삼키기도 합니다. 그랬더니 살이 찌고 또 찌지만, 늑대 씨는 더더욱 배가 고프기만 합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프게 되는 병에 걸린 늑대 씨는 다행히 병원에 갔다가 뜻밖의 방식으로 즐겁게 사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데….

다 먹어 버릴 테다 (양장본 Hardcover)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