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금강별곡 (박재홍 시집)

신 금강별곡 (박재홍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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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재홍 시집 『신 금강별곡』. 박재홍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박재홍

1968.08.24.생(전라남도벌교)이다.2010년계간『시로여는세상』신인상당선됐다.한남대학교문예창작학과석·박사통합과정재학중이다.저서로세종도서문학나눔우수도서개인시집3종(2014/2022/2023),세종도서문학나눔우수도서동인시집1종(2018),중소출판콘텐츠창작지원사업선정시집1종(2020)등이있다.연가곡집「갈참나무숲에깃든열네살」발표했고시집『갈참나무숲에깃든열네살』실천문학사刊외18권상재했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문학부문),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최우수상국무총리표창(2022)등을수상했다.현재전문예술단체「장애인인식개선오늘」대표,반년간지『문학마당』발행인겸주간이다.

목차

004___시인의말

009___新금강별곡1
010___新금강별곡2
012___新금강별곡3
013___新금강별곡4
014___新금강별곡5
015___新금강별곡6
016___新금강별곡7
017___新금강별곡8
018___新금강별곡9
019___新금강별곡10
020___新금강별곡11
021___新금강별곡12
022___新금강별곡13
023___新금강별곡14
024___新금강별곡15
025___新금강별곡16
027___新금강별곡17
028___新금강별곡18
029___新금강별곡19
030___新금강별곡20
031___新금강별곡21
032___新금강별곡22
033___新금강별곡23
034___新금강별곡24
035___新금강별곡25
036___新금강별곡26
037___新금강별곡27
038___新금강별곡28
039___新금강별곡29
040___新금강별곡30
041___新금강별곡31
042___新금강별곡32
043___新금강별곡33
044___新금강별곡34
045___新금강별곡35
046___新금강별곡36
047___新금강별곡37
048___新금강별곡38
049___新금강별곡39
050___新금강별곡40
051___新금강별곡41
052___新금강별곡42
053___新금강별곡43
054___新금강별곡44
055___新금강별곡45
056___新금강별곡46
057___新금강별곡47
058___新금강별곡48
059___新금강별곡49
060___新금강별곡50
061___新금강별곡51
062___新금강별곡52
063___新금강별곡53
064___新금강별곡54
065___新금강별곡55
066___新금강별곡56
067___新금강별곡57
068___新금강별곡58
069___新금강별곡59
070___新금강별곡60
072___新금강별곡61
073___新금강별곡62
074___新금강별곡63
076___新금강별곡64
077___新금강별곡65
078___新금강별곡66
079___新금강별곡67
080___新금강별곡68
081___新금강별곡69
082___新금강별곡70
083___新금강별곡71
085___新금강별곡72
086___新금강별곡73
087___新금강별곡74
088___新금강별곡75
089___新금강별곡76
090___新금강별곡77
091___新금강별곡78
092___新금강별곡79
093___新금강별곡80
094___新금강별곡81
095___新금강별곡82
096___新금강별곡83
097___新금강별곡84
098___新금강별곡85
099___新금강별곡86
100___新금강별곡87
101___新금강별곡88
102___新금강별곡89
103___新금강별곡90
105___新금강별곡91
106___新금강별곡92
107___新금강별곡93
109___新금강별곡94
110___新금강별곡95
111___新금강별곡96
112___新금강별곡97
113___新금강별곡98
114___新금강별곡99
115___新금강별곡100
116___新금강별곡101

119___해설│구이람시인,숙명여대명예교수

출판사 서평

슬픔은자의적이지만시를통한시인의서러움은결코자의적산물이아니다.지역정서와삶의애환과사라져가는기호의정신을서정적으로구사하여,미래지향적이며뿌리깊은역사의식을새롭게고취시키고있다.
특히지금까지그의시창작적정서를살펴보면연작장시의형태로소주제나부제가극히드물다.또한쉬운단어와반복되는시어들의운율과詩語的(시어적)구성을보면시어의경제성보다는독자에대한작가정신의전달의도가앞서있음을볼수있다.
新금강별곡의전편에자주등장하는이름들을중심에놓고보면‘별당아씨,동춘당,전봉준,녹두꽃,기호,백두대간,팽목항’등의시어들은진실하고정의로운삶을배신한실패한산물들로역사적자긍심마저혼란스럽게하는부끄러움으로치부하기에마땅하다고본다.가장답답하게여겨지는것중의하나는모성애적희생에서우리역사의흐름이지속된다는것이다.또한낮은자를소외시키는기록이며지배계급의드러냄의글쓰기에서비롯된위민에대한잘못된인식체계를드러내보이고있다.
―구이람시인,숙명여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