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_ 꿈에서는·016 다시 한 번 탱고를·017 길동무·018 흰빨래·019 가을바람·020 영혼결혼·021 보이지 않는 바람이 알프스까지 달려가라네·022 가슴속 등불·023 가을비·024 단풍·025 노을·026 네버 세이 굿바이·027 덩굴장미·028 한 송이 장미·029 봄비·030 남대문에서·031 꿈에 본 금강산·032 기러기 아빠·033 까치밥·034 돌·035 시·036 어느 새벽 예수 왈·037 내 방에 붙은 벽보 한 장·038 마음·039 목소리·040 2014. 4. 29의 한밤·041 봄·042 물보라·043 커피·044 산·045 잊고 싶은 사람·046 여행·047 눈물·048 꿈길에서·049 고향의 그 집·050 사는 이유·051 한세상·052 비 오는 날·053 엄마·054 울산바위·055 아, 금강산·056 늑대와 소녀·057 아! 아버지·059 어느 해 정월 대보름·060 사랑하는 친구여·061 봄봄·062 춘수·063 2016년 음력설에·064 109호실·065 만추·066 루비에게·067 그대들이여·069
산문 _ 꿈이여 다시 한 번·074 장터도 이젠·076 그해 동촌 사과가 익을 무렵·081 서창·087 외딸·094 잊을 수 없는 집·102 머나먼 친구·108 커피잔만한 머리들·117 닮았다는 이유로·128 아우를 생각하며·132 내세에 대한 잡념·139 어느 신부님·145 여동생·150 톨스토이가 생각나는 밤·157 새벽의 행복·162 30억 엔과 행복지수·167 인간 종달새·171 내 마음속 케리쿠퍼·176 서귀포에서의 1년 반·183 하이네의 마지막 시·191 등잔 밑이 어둡다고·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