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윤찬은 시각장애 4급으로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발로 뛰어 온 30년은 그의 삶도 중요하지만 다른 많은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그가 가진 삶의 값진 사실적 경험을 표현한 작품성이 보여주는 바가 컸다. 이번 선정이 기자와 수필가를 꿈꾸는 많은 창의적인 청소년과 청소년 장애인들 그리고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쉽게 글 쓰는 것을 배워주는 규범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매년 자기소개서를 쓰지 못해 힘들어하는 수험생들에게도 스스로의 수필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귀한 한 권의 책이 되기를 바란다.
시작은 참 아름다운 일이다 (조윤찬 수필)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