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로 신나게 배우는 일본어 신 상용한자 1130자로 N1 합격 (신 일본어능력시험 N1 한자 독해 대비용)

동화로 신나게 배우는 일본어 신 상용한자 1130자로 N1 합격 (신 일본어능력시험 N1 한자 독해 대비용)

$14.98
Description
어려운 한자들을 스토리가 있는 동화로 배우다!
『동화로 신나게 배우는 일본어 신 상용한자 1130자로 N1 합격』은 N1 대비용 한자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일본창작동화이다. 주인공 히로시의 성장과정을 동화로 엮어 동화 속에서 한자를 익히게끔 꾸몄다. 히로시가 고등학교에서 왕따를 당해 집에서 2주간 근신처분을 하고, 근신 중에 공중을 점프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을 얻고, 재수를 하여 오카야마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고, 잠재능력을 가진 자신의 분신과 만나게 되는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상용한자를 학습할 수 있다. 상용한자가 개정되면서 기존의 1,945자에서 2,136자가 되었는데, 그 가운데 일본 초등학생이 배우는 1,006자를 제외한 1,130자로 구성하였다. 본문에 등장하는 굵은 글자들을 통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숙지할 수 있을 것이다.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면 학자를 복습할 수 있으며, 부록을 통해 1130자의 한자들을 총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저자

이노우에 노리오

저자 이노우에 노리오(井上憲雄)는 1957년 효고현 미카타군 카미쵸에서 태어났다. 1981년 간사이학원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효고현 내의 초등학교에 근무했다. 2005년 쇼토쿠대학교 대학원 아동학 연구과 박사전기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야부시립야부 초등학교에 근무하며, 학교체육연구동지회, 문예교육연구협의회, 지역민족연구협의회 등에 소속되어 있다. 저서로는 《동화로 배우는 일본어 필수한자 1006자》《학교·가정·지역에서 키우는 학력》《현대의 지역교육을 생각한다》《빛나라! 12세 희망의 도전》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처음에
이 책의 사용법

제1장 누명(391자)
종합 신습한자+관련한자 정리

제2장 점술가(382자)
종합 신습한자+관련한자 정리

제3장 가난뱅이 신(351자)
종합 신습한자+관련한자 정리

부록
총 TEST <종합 신습한자+관련한자 정리>
新 상용한자 1130자 음·훈 맵 총정리

출판사 서평

《동화로 배우는 일본어 필수한자 1006자 : 新 일본어능력시험 N2ㆍN3 한자 독해 대비용》의 후속작, 이번엔 N1이다. 일본 창작동화로 일본어 新 상용한자 1130자를 활용해 新 일본어능력시험 N1 대비용 한자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서다. 누구나 쉽게 MP3로 네이티브의 생생한 목소리 연기를 들으면서 섀도잉(발음을 따라함)으로 공부할 수 있다.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면 종합 신습한자와 관련한자를 정리해 복습하고, 부록에는 1130자의 한자들을 총정리하고 발음이 어떤지 TEST하며 마무리를 짓는다.

* 동화와 함께 떠나는 일본어 한자 여행!
일본어를 배움에 있어 한자는 필수인데, 여기서 좌절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원문과 해석본을 비교하며 한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고 아래에 그 한자들의 발음과 뜻을 정리하면서 넘어간다.
이렇게 이야기를 끝까지 읽으면 한자 하나하나가 외워야 되는 어려운 대상이 아닌 말로 술술 읽혀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는 총 3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어와 함께 일본인들의 생각과 문화 역시 엿볼 수 있다. 여기에 한 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그 자체로 교훈을 얻을 수도 있다.

* 네이티브들의 목소리 연기가 담긴 무료 MP3파일을 듣는다!
책과 함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MP3파일로 동화의 내용을 직접 들어보자. 이것으로 동화를 생생하게 들으면서 한자음이 어떤지를 알 수 있으며 자신이 그 발음을 직접 하면서 일본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이렇게 눈과 귀, 입으로 배운 후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복습하고, 모든 이야기가 끝난 후 다시 TEST와 총정리를 통해 반복해서 보고 듣다 보면 어느새 한자와 발음이 눈과 귀에 모두 익을 것이다.

* 한자를 통해 일본어와 더 친해지자!
일본어에 있어 한자는 따로 떨어진 부분이 아닌 하나의 구성요소이다. 따라서 한자 하나하나를 외는 게 아니라 그 한자가 담긴 이야기를 읽고, 네이티브들의 발음을 듣고 직접 보고 들으며 공부해야 더 깊숙이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마치 어릴 때 동화책을 읽으며 한글을 배웠듯 이 책을 통해 일본어와 더 친해져보자. 언어는 딱딱하게 배우는 게 아닌 더욱 친해져야 될 대상이다.
이 책에 담긴 1130자의 한자는 일본어 新 상용한자로 일본인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그대로이다. 이 한자들을 배우면서 일본어와 친해지고, 나아가 N1까지 정복해보자. 어느새 일본어는 낯선 외국어가 아닌 친구가 돼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