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꼽다

아꼽다

$10.00
Description
김꼼마 작가의 첫 동시집입니다. 4부로 나눠 68편의 동시를 실었습니다. 김꼼마 작가와 함께 커가고 있는 6-7세 어린이들 14명이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아꼽다’는 ‘귀엽고 사랑스럽다’라는 뜻의 제주어입니다.
1부 ‘꼬물꼬물 숨 한번 쉬고’는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친구들, 바로 개구리, 쥐며느리, 금붕어, 고사리, 양파 같은 동식물을 소재로 한 동시들을 모았습니다.
2부 ‘자연아 뭐하니?’에서는 제주의 오름, 바다, 그리고 해님과 달님 등 우리 주변의 자연을 노래하고 있어요.
3부 ‘사랑해! 사랑해!’는 엄마, 아빠, 동생, 형아, 바로 우리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4부 ‘엉덩이 흔들며 하나 둘, 하나 둘’에는 친구와 놀이처럼 일상적으로 만나는 생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미취학 아동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김 작가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동시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쉬운 단어와 재미있는 표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낭송하고 감상할 수 있는 동시집으로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시집입니다.
저자

김꼼마

제주도봉아름에서태어났습니다.
대학원에서심리상담치료석사학위를받았습니다.
2005년‘문예춘추’동시부문으로등단했습니다.

목차

시인의말

1부
꼬물꼬물숨한번쉬고

꼬꼬닭의술래잡기/개구리/귤나무/금붕어1/사과/참외씨/겨울잠/금붕어2/봄소리/쥐며느리
/지네/양파/발자국/개미/매미/고사리

2부
자연아뭐하니?

소나기/해님달님시소/다리동무/노을/햇살/여름날/햇사을쪼개어
/몰랐지?/빛과그림자/돌담/오름이불/바람은마음이고와/바다/고드름/보름달

3부
사랭해!사랑해!

아꼽다/내동생/울음이뚝!/마음이통하는날/요술쟁이/싸움
/예전부터/넘어짐/동생/내가웃으면/오늘하루/옴막!/엄마아빠
/형아니까!/옹알이/마음의자람

4부
엉덩이흔들며하나둘,하나둘

짝꿍과손잡는날/산책가는길/비행운/색종이/꼬마농부/파리와엄마
/들었을까?못들었을까?/글/비비작작/경찰과범인/있고/졸음/코딱지
/도서관/콧물1/콧물2/할머니없는할머니집가는길/밴드하나면
/국자/기대되는날/부지런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