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미국의 유머 작가 데이비드 세다리스가 중년의 나이에 쓴 에세이를 모은 책이다. 독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면서도 울게도 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세다리스는 이 책에서 가족을 강조한다. 중년의 나이에 과거를 회상하면서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애틋하게 느껴지는 동기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날을 후회하지 않고 오히려 유쾌하게 되새기는 그의 글은 완숙한 작가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낸다.
이제 와서 어쩌겠수 (유쾌하면서도 슬픈 중년의 기록)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