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외
저자박상준외
(가나다순)
고장원
예나지금이나국내SF의확산과보급에관심이많다.평론을주로하되가끔창작도한다.최근가장역점을두고있는것은약20권가량으로구성예정인『SF가이드총서』로,현재7권까지나왔으며이분야의관심있는소수자들만을위한POD방식출간이라부크크서점에서만구입할수있다.보다대중적인저서로과학과SF의연계성속에서현재와미래를조망하는교양서를펴낼계획인데,이것은추수밭출판사와계약을마쳤으며2017년상반기출간예정이다.
김보영
주로SF를쓴다.2004년「촉각의경험」으로제1회과학기술창작문예중편부문수상,『7인의집행관』으로제1회SF어워드장편부문대상,「세상에서가장빠른사람」으로제2회SF어워드단편부문우수상을수상했다.영화〈설국열차〉시나리오의과학자문을하기도했다.작품및작품집으로『멀리가는이야기』,『진화신화』,『7인의집행관』,『당신을기다리고있어』,『이웃집슈퍼히어로』등이있다.
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영화평론가.『시네필』,『씨네21』,『한겨레』기자를거쳐컬처매거진『브뤼트』와만화리뷰웹진『에이코믹스』의편집장을지냈다.『나의대중문화표류기』,『내안의음란마귀』,『하드보일드는나의힘』,『탐정사전』,『좀비사전』등영화,장르소설,만화,대중문화,일본문화등에대한책을썼다.『전방위글쓰기』와『영화리뷰쓰기』,『웹소설작가를위한장르가이드:미스터리』등을출간하며글쓰기강좌를진행했고,영화사기획PD와출판기획자로도일했다.
김창규
작가및번역가.「별상」으로2005년과학기술창작문예단편부문수상,「업데이트」로제1회SF어워드단편대상,「뇌수」로제2회SF어워드단편우수상을수상했다.작품집『독재자』,『원더랜드』,『백만광년의고독』등에참여했고,『뉴로맨서』,『유리감옥』,『블라인드사이트』등을번역했다.SF및판타지창작강의도진행하고있다.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대표.SF전문출판‘오멜라스’의대표와장르문학전문지『판타스틱』의편집장을지냈다.1991년부터SF및교양과학전문기획번역가,칼럼니스트로활동해왔다.『화씨451』(옮김),『로빈슨크루소따라잡기』(공저)등낸책이30여권있다.한양대지구해양과학과를졸업하고서울대대학원비교문학과를수료했다.
박상준
서울대국문과에서공부했다.현재포스텍인문사회학부교수로서이공계학생들에게문학과인문학을가르친다.아태이론물리센터과학문화위원으로서한국창작SF를발전시키는데일조하고있다.대중교양서로『에세이인문학』,『꿈꾸는리더의인문학』을,문학평론집으로『문학의숲,그경계의바리에떼』와『소설의숲에서문학을생각하다』를,연구서로『형성기한국근대소설텍스트의시학』,『통념과이론』등을썼다.
박성환
제1회과학기술창작문예공모전에단편「레디메이드보살」이당선되었고,공동단편집『백만광년의고독』,『잃어버린개념을찾아서』에표제작을수록했다.『과학동아』,『크로스로드』등에SF단편을게재하고있다.
백상준
서울출생.SF소설가.2008년크로스로드에단편「우주복」을게재하며활동을시작했다.
복도훈
1973년생.문학평론가.평론집으로『눈먼자의초상』(문학동네,2010)과『묵시록의네기사』(자음과모음,2012)가있다.현재국내외과학소설에대한평론집을준비중이다.
서진
1975년부산출생.2007년한겨레문학상『웰컴투더언더그라운드』수상.『하트브레이크호텔』,『아토믹스,지구를지키는소년』등.
원종우
과학과사람들대표,과학커뮤니케이터.런던칼리지오브뮤직앤미디어를졸업했다.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과학과예술의소통’워크샵강연(2012),과학전문팟캐스트‘과학하고앉아있네’제작,진행(2012~),대전아티언스프로젝트개막공연제작및연출(2014)을했으며,국가과학기술연구회자문위원(2016)이다.『태양계연대기』,『파토의호모사이언티피쿠스』,『과학하고앉아있네』1~5등을썼다.
이강영
로빈특공대와마징가Z,해저20만리와우주전쟁부터시작해서,공기처럼SF를호흡하고자라예정된것처럼물리학자가되었다.입자물리학이론을전공해서,힉스보존,CP대칭성깨짐,암흑물질등을주로연구한다.현재경상대학교물리교육과교수며,저서로『LHC현대물리학의최전선』,『보이지않는세계』,『불멸의원자』,역서로『천국의문을두드리며』등이있다.막상과학자가되고나니SF를보면리얼리티가부족하다고느껴져서고민중이다.
이지용
단국대학교부설한국문화기술연구소연구교수.「한국대체역사소설의서사양상연구」로석사학위를받고,「한국SF의스토리텔링연구」로박사학위를받았다.한국SF텍스트들이가지고있는가치의재고를위해실증적연구를진행중에있으며,그결과물중일부를‘한국SF연대기’라는테마를가지고웹에연재중이다.
임태운
다양한장르의SF소설을쓰고있다.칼로리가높되혀를만족시키는부대찌개같은글을쓰고싶어한다.장편소설『이터널마일』,『마법사가곤란하다』를펴냈으며공동단편집으로『앱솔루트바디』,『커피잔을들고재채기』,『오늘의장르문학』등이있다.
전홍식
취미는독서,취미이외에도독서.특히SF,판타지책을좋아하여SF&판타지도서관을만들어관장으로활동중이다.저서로『한국게임의역사』,『웹소설작가를위한SF가이드』,『판타지가이드』등이있다.
SF&판타지도서관은SF,판타지장르의전문도서관으로18,000여권의도서와1,000여점의영상자료를보유하고있다.2009년개관하여현재서울서대문구연희동에서운영하고있다(홈페이지:www.sflib.com
정보라
연세대학교를졸업하고예일대학교에서러시아지역학석사,인디애나대학교러시아문학박사를취득했다.대학에서러시아와SF에대해강의하고있다.SF를쓰기도하고번역하기도한다.
정재승
1972년서울출생.경기과학고를조기졸업하고,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물리학전공으로학부,석사,박사학위를받았다.미국예일대의대신경정신과연구원,콜롬비아의대정신과조교수를거쳐,현재KAIST바이오및뇌공학과교수로일하고있다.뇌의의사결정과정을물리학적인관점에서연구하고정신질환을모델링하는연구를하고있으며,다보스포럼에서‘2009년차세대글로벌리더’로선정된바있다.쓴책으로『정재승의과학콘서트』(2001),『크로스』1,2(진중권공저),『쿨하게사과하라』등이있다.
조성면
문학박사(인하대),문학평론가.평택대대우교수,인하대강의교수및BK연구교수역임.현수원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저서로『대중문학과정전에대한반역』,『경계를넘고간극을메우며:장르문학과문화비평』,『그래픽스토리텔링과비주얼내러티브』(번역서),『한국근대대중소설비평론』,『한국문학대중문학문화콘텐츠』,『한비광,김전일과프로도를만나다:장르문학과문화비평』,『질주하는역사,철도』등이있으며,그외다수의논문과평론을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