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3-6세를 위한 지식그림책「생각이 모락모락」제2권『점 하나에서 온 세상이 시작돼요』. 이 시리즈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게 해주며, 하나의 개념이 생겨난 배경과 맥락을 스스로 생각하도록 안내하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2권에서는 작은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닫히면 면이 되고, 면이 모이면 입체가 된다는 진리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눈 앞에 펼쳐진다.
저자

프랑수아즈 오드리 이윅

1959년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클레몽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 대학교와 동덕여자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으며 요즈음은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외국 책들을 우리 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우리 말로 옮긴 책들로는 《동방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좁은 문으로 들어서서》《아프리카 설화》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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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유아에게 모양을 가르치는 그림책은 수없이 많지만, 이 책처럼 작은 점의 큰 의미를 가르치려고 시도하는 책은 드물다. 작은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닫히면 면이 되고, 면이 모이면 입체가 된다는 진리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눈 앞에 펼쳐진다. 점에서 시작된 우주! 단순히 모양이 아닌 통찰력까지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생각이 모락모락 시리즈 2. 모양
점 하나에서 온 세상이 시작돼요


이 세상의 모든 형태와 사물이 점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이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해줍니다.

아주 작은 점 하나가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모여 다양한 면이 되고
면에 속을 채우면 입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보여줍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사물들에서 점과 면과 선을
찾아볼 수 있는 지혜와, 아주 큰 것의 바탕은 아주
작은 것이란 통찰력이 저절로 생깁니다.

가장 작고 근본적인 것부터, 가장 크고 절대적인 것까지
통찰력을 키워주는 놀라운 그림책-
생각이 모락모락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숫자 1, 2, 3보다 0을 먼저 배워요.
2. 모양 점 하나에서 온 세상이 시작돼요.
3. 색깔 파랑과 퍼렁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요.
4. 반대말 반대말이 서로 적은 아니에요.
5. 알파벳 온몸으로 배우는 알파벳

▶생각이 모락모락 그림책, 이렇게 읽어주세요

1. 이해 못 해도 그냥 넘어가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에게 좀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다루었습니다. 숫자 ‘0’이 대표적 사례에요. 처음엔 이해 못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2. 질문을 던지면서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게 해줍니다. 책을 읽어주실 때도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세요.

3. 결론을 내리지 마세요.
이 시리즈엔 의문문이 많습니다. 그러나 답을 주지도 결론을 내리지도 않아요. 그 부분은 전적으로 아이들의 몫으로 남겨놓으세요.

4. 아주 천천히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하나의 개념이 생겨난 배경과 맥락을 스스로 생각하도록 해줍니다. 아이가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여유있게 읽어주세요.

5. 반복해서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번갈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