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호주 워킹 홀리데이, 과연 무엇을 얻어올 것인가!
호주 워킹홀리데이 완전정복 완결편『호주 그곳에 나를 두고 오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저자의 경험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호주워킹 문제와 더불어 대한민국 사회와 외국사회에 대한 현실을 바라보고, 앞으로 호주를 떠날 사람들에게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일반영어와 고급영어의 차이, 한국 사람을 왜 믿지 말라고 하는지, 457비자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호주에 갔을 때 필요한 자료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호주 워킹에서 돈 몇 천만 원 벌어 오면 성공인지, 사회가 요구하는 영어 점수를 가지고 오면 성공인지 되물으며, 그것보다는 추억을 만들고 깨달음을 얻고 돌아오는 진정한 여행으로 안내한다. 저자의 시선뿐만 아니라 호주 워킹을 다녀온 친구들의 현실적인 시선을 담아냈다. 농장체험부터 공장체험 등 호주 현지에서 겪을 수 있는 현실적 사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호주 워킹에서 돈 몇 천만 원 벌어 오면 성공인지, 사회가 요구하는 영어 점수를 가지고 오면 성공인지 되물으며, 그것보다는 추억을 만들고 깨달음을 얻고 돌아오는 진정한 여행으로 안내한다. 저자의 시선뿐만 아니라 호주 워킹을 다녀온 친구들의 현실적인 시선을 담아냈다. 농장체험부터 공장체험 등 호주 현지에서 겪을 수 있는 현실적 사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낱낱이 알려주는 저자의 세 번째 책이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어 과연 무엇을 얻어 오는 것이 진정한 성공인지 깨달음을 선사하며, 생생한 사진과 최신의 정보를 수록하여 이해를 도왔다.
호주 그곳에 나를 두고 오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완전정복 완결편)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