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상(詩想)의 영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김선희 시집 ‘바람 부는 날이면’은 시의 따뜻한 미감(美感)으로 시학 세계의 아름다움을 안겨준다. 마치 수다 떨듯 꾸미지 않은 순수한 시는 화창한 봄날 도랑의 물소리를 듣는 것처럼 청량(淸亮)하다.
김선희 시집 ‘바람 부는 날이면’은 시의 따뜻한 미감(美感)으로 시학 세계의 아름다움을 안겨준다. 마치 수다 떨듯 꾸미지 않은 순수한 시는 화창한 봄날 도랑의 물소리를 듣는 것처럼 청량(淸亮)하다.
바람 부는 날이면 (김선희 시집 | 순정적 향수 귀환의 서정시)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