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방울꽃: 강남 위에 하남 (김시화 자전에세이)

은방울꽃: 강남 위에 하남 (김시화 자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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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시화 자전에세이『은방울꽃: 강남 위에 하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남시의 발전과 하남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하남시를 만들어 가고 싶은 자신의 소망을 밝히고 있다. 1부 ‘역사에서 배우다’에서는 역사의 위인들을 통해 리더의 의미와 리더가 되기 위한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영화 ‘명량’에서 나타난 이순신 리더십과 백성들을 늘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 개혁을 이루고자 했던 광해, 효종, 정조의 일화를 담았다. 2부 ‘내일을 위한 나의 생각들’에서는 저자가 지난 하남도시공사 사장으로 재직하며 이루었던 성과에 대해 일지 형식으로 간략하게 정리하였다. 마지막 3부 ‘강남 위에 하나’에서는 하남의 미래를 위한 발전상에 대해 제시하며, 모든 하남시민이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포부를 밝혔다.
저자

김시화

저자김시화는
●1957년경기도하남시출생
●남한중·고등학교졸업
●한양대학교지방자치대학원지역개발학석사(도시개발전공)
●명지대학교사회교육대학원최고위과정수료
●서울과학기술대학교최고위건축개발과정(CADO)13기수료
●서울대학교세계경제최고전략과정(ASP)24기수료
●건국대학교부동산대학원21기수료
●1대·2대·3대하남시의원및의장(1991년~2002년)

(전)하남도시공사사장(5·6대)
(전)한국통상정보학회부회장
(전)재단법인하남시민장학회이사
(전)하남시시정발전위원회경제분과위원장
(전)㈜씨앤앰경동방송시청자시청자문위원장
(전)사단법인지역발전연구소이사
(전)서울과학기술대학교최고위건축개발과정겸임교수
(전)하남시학교운영위원회(1·2대협의회장)
(현)하남발전민주연구소이사장
(현)하남시장애인연합회고문
(현)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고문
(현)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현)하남시민회부회장
(현)더불어민주당하남지역위원장

목차

은방울꽃이될수있다면-강남위에하남을만들기위한서곡

제1부역사에서배운다

시작하기전에잠시멈추며드리는말씀

1.영화<명량>에서찾아본이시대의‘리더십’
2.백성을위해서라면용상이아니라목숨인들아까우랴!
3.백성들이농사지을땅을마련해주기위한유형원의≪반계수록≫과효종
4.실사구시를꿈꾸었으나꿈에서멈추고만정조

이야기를마치면서드리는말씀

제2부내일을위한나의생각들

시작하면서잠시멈추고드리는말씀

1.취임과그다음해2011년
2.2012년부터2014년퇴임까지

도시공사사장일지를마치면서드리는말씀

제3부강남위에하남

제1장하남시만이가질수있는랜드마크건설
환경을최대한보호하면서간직할수있는하남시의관광자원
1.유럽마을조성
2.국내패션상가의조성
3.하남시의랜드마크
4.황포돛배에몸을싣고,기차박물관관람하며
5.영화산업을통해서개발할수있는하남의문화인프라
6.보세구역설정으로산업화에박차를가하는하남
7.백제문화축제가열리는하남

제2장사랑하는하남을위한나의준비
준비하고연구하면일할수있는기회는온다

원로가반드시필요한세상

출판사 서평

함께모여서아름답고,함께모여서행복한은방울꽃!

하남시의상징꽃인은방울꽃처럼살고싶다는저자는이책을통해하남시의발전과하남시민들이행복하게살수있는하남시를만들어가고싶은자신의소망을밝히고있다.

이책1부‘역사에서배우다’에서는역사의위인들을통해리더의의미와리더가되기위한자세에대해이야기하고있다.영화‘명량’에서나타난이순신리더십과백성들을늘생각하며그들을위해개혁을이루고자했던광해,효종,정조의일화를담았다.
2부‘내일을위한나의생각들’에서는저자가지난하남도시공사사장으로재직하며이루었던성과에대해일지형식으로간략하게정리하였다.
마지막3부‘강남위에하나’에서는하남의미래를위한발전상에대해제시하며,모든하남시민이행복한삶을이룰수있기를바라는저자의포부를밝혔다.

저자는서문을통해,
“백합이나장미처럼아름답고향기로운꽃도많은세상임에는틀림이없다.혼자서머리를들고뽐내도그나름대로잘살아갈수있는세상이라는것은나도인정한다.그러나나는할수만있다면혼자서아름답게피어향기를내는꽃이기보다는공동체가함께모여있기에그아름다움이빛나고향기를널리퍼뜨리면서도머리숙이고낮은곳을향하는은방울꽃이되고싶다.
나와우리하남시민모두가,아니나부터먼저은방울꽃이될수있다면,내고장하남이야말로강남위에우뚝서서그자태를뽐내며물질적일뿐만아니라정신적으로도행복하고풍요로운살기좋은고장이될것이라고확신한다.”
라며홀로행복한삶이아니라모두가함께모여행복한삶을살고자하는의지와하남시를위한애정을드러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