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터넷 언론과 독립 미디어를 통해 정치 시사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해 온 작가가 ‘그리움’을 테마로 한 글들로, 우리로 하여금 저마다 간직한 앨범을 한 장씩 넘기며 희미한 옛 그림자 속 그리움으로 잠겨들게 한다. 더 이상 나의 그녀가 아닌 그녀,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서 하나씩 불러내는 풍경들, 그 풍경들을 수놓은 생활의 단상 60여 가지를 단행본으로 묶었다.

그리움 한 움큼 캐러멜 한 개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