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랑도의 경영직설 (저성장 시대,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류랑도의 경영직설 (저성장 시대,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20.00
Description
판이 바뀌었다, 어제의 성공 공식을 파괴하라
과거 성장 시대의 논리와 공급자 중심의 사고방식으로는 성숙 시대, 수요자 중심의 시장에서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어제와 똑같이 일하면서 내일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조직에 미래는 없다. 이제 직장의 낡은 문법을 철저히 파괴해야 한다. 관리 중심의 업무 프로세스를 성과 창출 프로세스로 혁신해야 한다. 통제하고 지시하던 상사에서 성과코칭과 권한위임을 실천하는 리더로 거듭나야 한다. 실무자 역시 지시를 기다리는 부하가 아니라 자기완결적으로 일하는 성과책임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류랑도 박사가 수년 동안 매일 아침 SNS를 통해 현장의 리더와 직장인들에게 전해 온 통찰의 글들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골라 엮은 결과물이다.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도 제대로 된 결과를 내지 못해 상황에 끌려다니던 조직과 개인을, 스스로 문제를 타파하고 기어이 성과를 만들어 내는 능동적인 주체로 탈바꿈시켜 줄 완벽한 실전 지침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

류랑도

‘고성장산업사회이후,어떻게돌파구를찾을것인가?’
우리사회는이미고도성장기와산업사회를지나저성장·성숙시대,디지털지식사회로진입했다.그러나여전히많은조직이‘상사중심의지시통제’와‘실적관리’라는과거의방식에머물러있다.저자는이책에서상사는‘리더’로,부하는수동적인업무담당자가아닌자기완결적인‘성과책임자’로거듭나야한다고조언한다.실적관리가아니라성과를창출하는방식으로일하는문화를만들때,비로소저성장시대에도지속가능한미래를담보할수있기때문이다.
지금까지《기대하는결과물이무엇인가》《일잘하는팀장은이렇게성과코칭합니다》《인정받는노력》등40여권의저서를펴냈으며,제대로일하기를원하는직장인들에게구체적이고실전적인솔루션을제공해왔다.수많은CEO,임원,팀장,팀원들은그를‘가장만나고싶은구루’로평가하고있다.이책《류랑도의경영직설》에는저성장성숙사회를돌파해야할조직의리더와실무자들을위한저자의날카로운통찰과직언이담겨있다.

목차

1부응변창신(應變創新),미래를기준으로현재에충실하라
관점과개념과용어를바꿔야일하는문화가달라진다
하자를전제로집을설계하지는않는다
1년에2배성장은힘들지만,5년에10배성장은가능하다
실행자스스로문제해결을하는방법
바로지금CEO가해야할핵심과제는무엇인가
회사의재무적성과는고객이거래를지속해줄때가능하다
목표는일의도달점이아니라출발점에있다
원하는미래는‘일정’과‘목표’와‘전략’이결정한다
미래는과거와현재가차곡차곡쌓인결과물이다
상위10%의기업은일하는방식이다르다
리더십은구성원누구에게나필요하다
제품불량률도중요하지만,업무불량률이더중요하다
미션과비전이있는기업,미션과비전이있는사람

2부행불유경(行不由徑),리더답게행동하고성과코칭하라
팀장은팀장의리더십,팀원은팀원의리더십이필요하다
상사는혼자하고,리더는구성원과함께한다
자신과조직과전체시장을연결할수있어야한다
일은시키는것이아니라권한위임하는것이다
실적관리를끝내고성과관리방식으로일하라
캐스케이딩과리스크의해결이성과창출의핵심이다
성과코칭은성과창출을가이드하는인간존중의역량이다
리더의기대와실무자의생각이일의결과물을결정한다
리더는부분보다는전체를,현재보다는미래를생각해야한다
목표는리더의대리인이다
실행하기전에기획하고계획하는프로세스가선행되어야한다
평가할수있어야개선하고발전할수있다

3부화이부동(和而不同),명확하게소통하라
제대로소통해야제대로된성과를창출할수있다
소통을혁신해야기대하는결과물을성과로창출할수있다
혁신하고싶다면용어의개념부터명확히해야한다
경청은심리적안정감과동기부여의핵심요소다
현장의상황을모르고함부로말하는것은금물이다

4부파부침주(破釜沈舟),목표하고실행하고평가하라
목표를설정하지않는이유는미래와책임이두렵기때문이다
생산성을높이고싶다면일을구조화해야한다
성과창출전략은미래와현재의갭을해결하기위한전략이다
미래는하루아침에찾아오지않는다
협업과캐스케이딩은성과창출을위한핵심역량이다
성과창출프로세스가근거없는낙관주의를예방한다
인과적노력과맹목적노력의차이는성과목표여부에있다
같은실수를반복하는것만큼어리석은일은없다

5부적토성산(積土成山),주체적이고인과적으로실행하라
목표와전략이분명하면걱정과불안이사라진다
일 잘하는 사람은자기완결적으로일하는사람이다
직장은혼자일하는곳이아니라함께성장하는곳이다
미래를기준으로현재를보고,부분을보기보다전체를봐야한다
일한다는것은성과를창출하기위해문제를해결하는것이다
인생도직장생활도경영도문제해결의연속이다
실천적인과적으로생각하면생각한대로이루어진다
잉여인간이되고싶지않다면,현실을계속혁신해야한다
혁신하지않으면흔적도없이사라진다

출판사 서평

과거의성공방정식이성장의발목을잡고있다면
과거고도성장기의핵심동력이었던수직적계층구조와지시기반의통제방식은이제유효기간이끝났다.지금과같은저성장시대,디지털지식사회에서는정보의속도와구성원의의식수준이과거와완전히다르기때문에,상사의판단에의존하는방식으로는변화의파고를결코넘어설수없다.만약,조직이밤낮없이매진하고익숙한관행을따르며성실함을다하는데도불구하고기대한만큼의결과를얻지못하고있다면,그것은구성원의역량문제가아니라일하는방식과문화의근본적인결함일가능성이크다.
이제새로운경영기법을도입하거나표면적인제도를고치는수준의임기응변에서벗어나야한다.기업이생존하고지속적으로성장하기위해서는일의본질을바라보는시각을뿌리부터혁신하는패러다임전환이필요하다.이책은현장의리더들이흔히빠지기쉬운낙관주의와제도만능주의를경계하며,업무의시작부터끝까지성과를창출하는구체적이고단호한실천로드맵을제시한다.이책의제안이경영자에게는조직을이끄는새로운철학을,실무자에게는대체불가능한존재로성장하는확실한이정표를제공할것이다.

개념과용어를바꿔야일하는문화가달라진다
조직문화의혁신은관점과언어의재정의에서출발한다.저자는종업원이나부하라는종속적어휘대신구성원과성과책임자로,실적대신성과라는명확한용어를사용할것을촉구한다.이러한인식의변화는목표를대하는태도로이어진다.목표는맹목적으로노력한뒤에얻는사후결과물이아니라,실행에앞서정교하게그리는건축물의설계도와같기때문이다.하자를전제로설계도를그리지않듯,업무목표역시완전한달성을전제로치밀하게기획해야한다.제품의무결점을추구하듯일상업무의불량률을철저히관리하는과정이생산성혁신의본질이다.

지시하고통제하는상사의시대는지났다
실무자가수동적인역할에머물지않으려면리더의실질적인성과코칭과권한위임이필요하다.여기서권한위임은단순히일을맡기고방치하는것이아니라,실행자가주체적으로전략을수립하도록돕고그타당성을함께검증하는과정이다.이러한변화는일하는프로세스의혁신으로완성된다.계획하고실행하는과거의PDS(Plan,Do,See)방식에서벗어나,사전에기획하고인과적으로실행하며객관적으로평가하는PXR(Preview,causaleXecution,Review)프로세스로전환할때조직은비로소실질적인도약을이룰수있다.

근거없는낙관을배제하고인과적으로실행하라
저자는막연한긍정과성실함에기대는낙관주의를경계한다.성과는인내끝에찾아오는우연이아니라,철저히인과적이고의도적인전략의결실이기때문이다.따라서장기적인목표를달성하기위해서는이를분기,월간,주간,일일단위로세분화하여치밀하게실행에옮겨야한다.문제가발생했을때상황을설명하는관찰자에머물지않고,변수를통제하며목적을달성하는주도적인주체로거듭나야한다.

이책은관행에안주하는개인과조직을미래환경을주도하는창조적주체로이끌어준다.비효율적인문화를수평적자율책임경영으로바꾸고싶은리더부터,자기완결적으로일하며대체불가능한전문가로성장하고싶은실무자까지현장의모든직장인에게길을제시하는실전지침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