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에서 태어났다. 24년째 시와 소설을 쓰며 통도사 아래 보광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살고 있다. 장편 성장소설 『디그요정』, 교육에세이『 울지 않는 아이』 출간. 2013년 《한국교육신문사》교단수기 공모 동상 수상. 2015년 제2회 《대한불교조계종》 신행수기공모전 대상(총무원장상) 수상. 2022년 《글로벌경제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분에 「차가운 방」이 당선되어 소설가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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