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역 사회의 환경개선 구현하기 위해 광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장기 기획 프로젝트 [생활 밀착형 디자인 공예 컨텐츠 발굴]를 통해 지속가능 디자인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잉여의 쓰임전(Value of Surplus Matters)』은 14인의 청소년 도시재생활동가의 활약상, 지역 상권의 역할 그리고 신성창, 김영민, 이치헌, 한우석 지역작가와, 김선아, 천호진, 김효진, 박혜림, 박준홍, 임영빈, 전영옥, 성소라, 강민구, 최순용 디자이너 그룹의 창의적 발상을 통해 도시재생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상세하게 엿볼 수 있다.

잉여의 쓰임전(Value of Surplus Matters) (양장본 Hardcover)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