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착각의 시학 사화집 제 9호 『시가 아프다고 말할 때』. 초대 시인과 평론가 그리고 시인과 수필가가 참여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모아 엮었다. 착각의시학연구회는 10년이란 기간 동안 사화집 제 1호부터 제 9호까지 올곧게 출간해 왔다. 많은 시인들과 수필가 그리고 소설가와 평론가가 지면을 통해 만나고 교류하면서 함께 문학을 키워왔다.
시가 아프다고 말할 때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