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물구나무서기 (착각의시학작가회)

시 물구나무서기 (착각의시학작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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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착각의시학작가회는 꾸준히 역량 있는 작가들과 지면을 통해 만나고 교류하면서 함께 문학을 키워왔다. 착각의 시학 사화집 제 11호 『시 물구나무서기』는 시인과 수필가 그리고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저자

착각의시학작가회

목차

권두시_가을에스컬레이터/김경수…9

인사말_성찰의마음으로낯선말만들기/김경수…10

초대시1_
촛대의말외1편/전덕기…16
산이야기/김년균…18
봄볕창가에/김송배…20
달빛아래납매(臘梅)외1편/신동명…22
그바람이어찌좋던지/손필영…24
신화속삶/안재진…26
다시읽는천자문/오현정…26
섭섭해지는봄/이옥희…27
공간/최창일…28
별들이노숙자처럼외1편/허형만…29
초대동시_재봉틀/박성배…21
초대수필1_
시와더불어70년-우리선생님/이성림…31

초대시2_
참나리꽃외2편/권순악…36
개망초외2편/김행숙…39
오래된담장을허물다외2편/강명숙…42
내가슴에뜨는별외2편/강경진…46
가을·3외2편/강덕수…51
깊어지는가을에외2편/고원구…54
의자를보며외2편/고은주…58
앞산의서정외2편/권아올…62
가을비외2편/김갑승…65
시인외2편/김나원…68
힐링외2편/김다솔…71
꽃비외2편/김무영…74
가을언어외2편/김민채…77
고장난짐차외2편/김복수…80
냉이꽃외2편/김석림…83
가벼워져야겠다외2편/김우영…87
갑골문자외2편/김유빈…91
고목외2편/김은희…97
토끼풀에서핀안테나2외2편/김정자…101
노점외2편/김종권…105
간밤에봄비지나고외2편/김현찬…108
가벼운새는풀숲에집을짓는다외2편/김효순…114
르와르강외2편/류병구…118
청솔밭보름달외2편/박금자…121
한줌흙으로빛되리라외2편/박두련…124
가로등외2편/박은숙…129
배롱나무외2편/박하동…132
자리외2편/박홍균…137
문패외2편/방지원…141
겨울바다외2편/백운순…144
빈통외2편/변길섭…147
민들레영토외2편/서동안…151
매미허물외2편/설란…155
엄마는나를닮았다외2편/설주(심영자)…159
사랑외2편/성백원…163
돈세탁외2편/손순자…167
겨울을굽는시인외2편/송상익…172
바람이다녀가셨다외2편/송연우…178
백석의여인이되어외2편/송연주…182
처서(處暑)아침에외2편/신재미…186
들깨를털며외2편/심장섭…190
황금빛수레외2편/양회올…193
난지도외2편/예연옥…196
잃어버린날을두고외2편/유나영…199
간절기외2편/이늦닢…202
억새꽃외2편/이미라…207
겨울나무외2편/이복섭…210
가슴으로만난사람은모두꽃이다외1편/이삭빛…215
비가스친다외2편/이애진…217
어머니의수의외2편/이연분…220
벚나무아래에선외2편/이종영…223
나의첫사랑외2편/이타니(이정연)…226
노송외2편/장문영…229
홀가분해지는시간속에서외2편/장수현…232
산머루외2편/장재흥…235
벽허물기외1편/장진영…239
지각변동외1편/장호순…241
꽃잎청춘외1편/정문비…243
가을밤,단풍외2편/정해현…248
마루에서외2편/조경화…252
벽화마을외2편/조경희…255
카센터황씨작업복외2편/조금래…258
세계의작업외2편/지순…262
달팽이외2편/최수경…266
세방낙조별사(別辭)외2편/하순명…269
희망요양원박씨할머니외2편/한명숙…272
아침햇살에외2편/한병태…276
얼음꽃외2편/한수남…280
홍시낙조외2편/현미정…283
한조각노을이되어외2편/홍보영…286
솔꽃피던날외2편/홍윤표…289
우리,외2편/김도연…293
길상화에대한답가외2편/김종식…296
그녀들의수다외2편/이정숙…304
간이역외2편/이종필…309

초대수필2_
국밥의계절/고소혜(고경숙)…314
세계로뻗어가는한글,한국어/박시균…318
사람은교육을받아야/박청자…322
보이스피싱(1)/서이선…324
블라디보스토크배낭여행/이경희…330
고흥천등산금탑사/전명수…341
길에서찾은인연/조춘성…345
C-레이션/최건차…349

초대평론_
자서전쓰기에나타난과거기억과카이로스(kairos)시간/이정미…356
김기림의세계문학론시론(試論)/정세문…371

출판사 서평

착각의시학사화집제11호'시물구나무서기'는시인과수필가그리고평론가의수준높은작품들을모아엮었다.착각의시학작가회는꾸준히역량있는작가들과지면을통해만나고교류하면서함께문학을키워왔다.2016년'시물구나무서기'에실린글들은문학의튼실한결실을맺으려저마다의내면을닦으며표출한몸부림인것이다.한권으로엮인서로다른작품들이읽는이에게어떤화음으로어우러질지자못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