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작가회의 경기지회 준비위원회'에서 펴내는 무크 형식의 작품집이다. 경기도에 거주 활동 중인 (사)한국작가회의 경기지회를 결성하고 출범에 즈음하여 펴낸 공동 작품집이다.
전 인구의 4분의 1이 거주하는 광역자치단체이면서 분단의 최전선이며, 환경과 기후 변화를 첨예하게 보이는 경기 지역에 필요한 문학 단체의 태동 배경을 소명한 한국작가회의 경기지회 '창립 선언문', 윤한택, 한도숙, 김남일, 김명철, 박설희 작가들이 참여한 창립 기념 좌담 '왜, 지금, 경기문학이어야 하는가?', 특집으로 꾸민 '기후 위기와 문학적 대응'에 모인 한도숙의 '코로나19, 이후 한국 농업의 방향', 이덕규의 '하늘 동업 농사의 위기', 한명환의 '기후 재난과 문예 창작 - 서사적 서정시의 탄생' 등이 첫머리에 실려 있다.
또 경기도의 인문지리적 특성을 설파한 한신대 교수 김준혁의 '경기 지역의 정체성-실학과 개방성을 중심으로'도 주목을 끈다. 또 이번 책자에는 회원들의 신작시, 신작소설 등이 수록되어 있고, 평택, 고양, 시흥, 동두천 지역의 유래와 문학 현황을 담은 글들도 수록되어 있다.
전 인구의 4분의 1이 거주하는 광역자치단체이면서 분단의 최전선이며, 환경과 기후 변화를 첨예하게 보이는 경기 지역에 필요한 문학 단체의 태동 배경을 소명한 한국작가회의 경기지회 '창립 선언문', 윤한택, 한도숙, 김남일, 김명철, 박설희 작가들이 참여한 창립 기념 좌담 '왜, 지금, 경기문학이어야 하는가?', 특집으로 꾸민 '기후 위기와 문학적 대응'에 모인 한도숙의 '코로나19, 이후 한국 농업의 방향', 이덕규의 '하늘 동업 농사의 위기', 한명환의 '기후 재난과 문예 창작 - 서사적 서정시의 탄생' 등이 첫머리에 실려 있다.
또 경기도의 인문지리적 특성을 설파한 한신대 교수 김준혁의 '경기 지역의 정체성-실학과 개방성을 중심으로'도 주목을 끈다. 또 이번 책자에는 회원들의 신작시, 신작소설 등이 수록되어 있고, 평택, 고양, 시흥, 동두천 지역의 유래와 문학 현황을 담은 글들도 수록되어 있다.
경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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