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이 처음 피해를 증언한 지 30년이 되는 ‘기림의 날’이다. 『전쟁과 여성 인권: 세계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인식』은 증언 30주년에 맞춰 기획·출간되었다. 이 책은 1990년부터 2019년까지 지난 30년 동안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중국, 필리핀 언론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인식했는가를 분석한 것이다.
전쟁과 여성 인권: 세계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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