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외숙 시집 『지금 막 꽃물이 밀물지고』.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우리 할매’, ‘절벽에서 잠자다’, ‘그리운 사마귀’, ‘연날리기’, ‘늙은 대추나무가 있는 풍경’, ‘긴 짧은 말’, ‘오래된 도마’, ‘마카오에서 번지점프를’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지금 막 꽃물이 밀물지고 (전외숙 시집)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