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 (주설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 (주설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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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주설자 시집 『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둥근 돌은 빛난다, 2부 눈의 설법, 3부 겨울 흰 꽃, 4부 바람의 껍질을 읽다로 구성되어 있다. 봄의 소통, 흙에 바친 사랑, 둥근 돌은 빛난다, 물의 속삭임, 가랑잎은 당찬 유목이다, 곶감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저자

주설자

경북성주에서태어났으며영남대교육대학원을졸업했다.계간『문장』과계간시전문지『시와시학』에시로,『아동문예』에동시로,『영남문학』에수필로등단했다.펴낸책으로는시집『가랑잎은당찬유목이다』『단풍나무여자』『나그네의기도』가있고,동시집『아기고라니의첫외출』『짚신신고시간여행』등7권,저서『유아의언어사용능력을향상시키기위한자료집』『언어발달영역지도를돕기위한도해자료집』과자서전『산막터소녀가일궈낸꿈이야기』가있다.만해님시인상,안중근의사상(문화예술부문본상),허난설헌문학대상,한국아동문예상,대통령표창및문교부장관표창,전국교재전시회출품특상(1등급문교부장관상),전국특수유아분야(2등급대한교육연합회회장상),대구시교육감표창(총3회),자랑스런성주인상(교육문화부문)등을수상했다.
대한몬테소리협회회장을역임했고,현재전국시와시학회회장과한국시인협회회원,한국수필가협회이사,대구가야유치원설립자및원장으로활동하고있다.

목차

■시인의말
■작품해설ㅣ김재홍

제1부둥근돌은빛난다
봄의소통/흙에바친사랑/둥근돌은빛난다
물의속삭임/가랑잎은당찬유목이다/곶감
내려놓자/민들레에게배운다/들국화의삶
잔디1/잔디2/운석의고백/빗방울론
카네이션/어떤수화

제2부눈의설법
보랏빛묵상/그대떠나는날/닳아버린바퀴
눈의설법/귀향1/귀향2/강가의나무
차를우려내듯/가을숲단상/지붕예감/입김
국화차를마시며/친정어머니/겨울풍경화
은행나무사랑/하늘로가는길

제3부겨울흰꽃
그대는지금참선중/가을배추처럼/등대
겨울흰꽃/우물/그대눈동자/거미의삶
산막터성산/빙벽의세상을벗어나/배롱꽃자리
거짓사랑/연못스케치/동정녀묘지
아파트유혹/흔적

제4부바람의껍질을읽다
작은소망/홀씨의꿈/고단한달팽이
바람의껍질을읽다/손때묻은반죽/수양버들사랑
마지막열차/나비열전/감천냇가에서/고사목인생
낙원/벌꿀명상/등불/엄마의목소리/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