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문학을 빛낸 열여덟 명의 작가가 맑고 투명한 언어로 차려낸 봄에 대한 아름다운 성찬 『꽃이 피면 그대가 그립다』. 윤동주, 이상, 김유정, 김영랑, …… 각자 책 몇 권쯤은 너끈히 엮어낼 수 있는 우리 문학사의 기라성 같은 작가들이다. 그들 역시 수많은 작품 속에 봄의 기쁨과 설렘, 희망, 사랑을 담았다. 이에 직접 겪고, 앓으며, 사무쳤던 봄을 맑고 눈부신 언어를 통해 그리고 있다.
꽃이 피면 그대가 그립다 (꽃내음 가득한 서른두 편의 봄 이야기)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