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은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이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보면 이상하게 바라보고, 누군가 내 옆을 스쳐 지나갈 때는 나도 모르게 몸을 비켜 멀찍이 떨어지려고 했다.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컴퓨터 화면을 통해 수업을 받고, 직장인은 집에서 일을 했다. 사람들이 오지 않자 식당은 문을 닫고, 여행 수요가 없어지자 여행사 직원들은 회사를 그만둬야 했다.
다행히 세계 일부 나라에서처럼 도시가 폐쇄된다거나 시체가 쌓이는 일은 없었지만, 우리는 불안했다. 그러는 동안 우리는 백신 예방접종을 하고, 일상을 살아내야 했다. 백신을 맞고 부작용을 겪기도 했고,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에 확진되기도 했지만 다행히 다시 또 일상을 회복했다.
어느 날,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어떤 이야기에도 팬데믹 상황과 맞닿아 있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재택근무를 하는바람에 휴직이나 퇴사를 하지 않을 수도 있었던 이야기, ‘집밥’을 연구하다 돼지머리까지 들인 이야기, 여러 사람을 만나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오히려 한 사람에 집중하다 인생의 짝이 되어 결혼 날짜까지 잡은 이야기, 새로운 취미를 갖게 된 이야기 등 한없이 이어졌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 자세로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아직 팬데믹은 끝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제 불안과 두려움보다 오늘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살아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22년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인 우리들의 이야기다.
다행히 세계 일부 나라에서처럼 도시가 폐쇄된다거나 시체가 쌓이는 일은 없었지만, 우리는 불안했다. 그러는 동안 우리는 백신 예방접종을 하고, 일상을 살아내야 했다. 백신을 맞고 부작용을 겪기도 했고,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에 확진되기도 했지만 다행히 다시 또 일상을 회복했다.
어느 날,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어떤 이야기에도 팬데믹 상황과 맞닿아 있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재택근무를 하는바람에 휴직이나 퇴사를 하지 않을 수도 있었던 이야기, ‘집밥’을 연구하다 돼지머리까지 들인 이야기, 여러 사람을 만나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오히려 한 사람에 집중하다 인생의 짝이 되어 결혼 날짜까지 잡은 이야기, 새로운 취미를 갖게 된 이야기 등 한없이 이어졌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 자세로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아직 팬데믹은 끝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제 불안과 두려움보다 오늘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살아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22년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인 우리들의 이야기다.
오늘도 계속 (2022년 팬데믹을 지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