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것들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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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일반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공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 도서이다.
저자

필립 얀시 외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 작가 중 한 사람. 그의 글쓰기는 평균적 그리스도인이나 불신자들이 품음직한 의심과 갈등, 심지어는 불신에 대한 적나라하고도 정직한 드러내기에서 출발한다. 인간의 깊은 갈망과 난해한 의문점들 혹은 내면의 두려움 등을 구체적인 구도의 소리로 탁월하게 육화시키는 그의 역량은 신앙의 확실성보다는 신비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불어넣고 새로운 차원의 확신을 부여한다. 휘튼 대학과 시카고 주립대학에서 수학했고, '캠퍼스 라이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지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한 바 있다. 현재는 전업작가로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집필에 열중하고 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지의 객원 편집인과 칼럼리스트를 겸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 7

하나님이 실재하신지 의심스럽다 ... 9

그리스도인이 될 때 특별한 감정의 변화가 없다 ... 21

유혹은 때때로 너무 강해서 물리칠 수 없다 ... 37

하나님이 용서하셨다 해도 항상 죄책감이 있다 ... 51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65

성경이 무미건조하게 여겨질 때가 있다 ... 81

교회의 위선자들을 참을 수 없다 ... 95

완벽한 그리스도인을 보면 자신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 107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고난을 허락하시다 ... 123

당신은 당신에게 맞지 않는 규칙들을 따라야만 한다 ... 149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어렵다 ... 167

의심이 항상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181

의심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략 ... 197